아산 5명·천안 3명·당진 1명·보령 1명 발생
  • ▲ 강원 원주시가 운영했던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원주시
    ▲ 강원 원주시가 운영했던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원주시
    충남에서 5일 아산과 천안, 당진, 보령에서 목욕탕 집단감염 관련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0명이 추가 발생하는 등 확산세가 이어졌다.

    천안과 아산에서는 목욕탕관련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도에 따르면 천안 1302번은 아산 목욕탕 관련 확진자인 충남 3398번의 접촉자, 천안 1303번은 충남 3401번의 접촉자, 천안 1304번 충남 3409번과 접촉해 각각 감염됐다. 이들은 모두 아산 목욕탕 관련 확진자들이며 모두 70대들이다.

    70대인 아산 676(70대)~677, 679번(30대)은 목욕탕 관련 확진자인 충남 3392번과 접촉해 각각 감염됐으며, 아산 678번(10대 미만)은 충남 3391번과 각각 접촉해 확진됐다. 

    당진 383번(40대)는 충남 3585번의 접촉자, 보령 159번(40대)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아 역학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