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10시간 굽는 ‘횡성한우 통바베큐’ 먹어볼까”

횡성문화재단, 한우축제 사전행사 ‘횡성한우 구이터’ 운영
21일 섬강둔치서, 국내 최초 10시간 굽는 ‘횡성한우 통바베큐’ 시연

입력 2019-09-19 11:16 | 수정 2019-09-20 00:42

▲ 지난해 횡성한우축제 기간 부대행사로 열린 '한우 구이터'에 몰려든 관광객과 주민들이 횡성한우 맛을 보고 있다.ⓒ횡성군

“국내 최초 10시간 굽는 ‘횡성한우 통바베큐’ 먹어볼까.”

명품 한우의 고장 강원 횡성군이 내달 2일 개막되는 ‘제15회 횡성한우축제’를 앞두고 이달 21, 22일 이틀간 횡성읍 섬강둔치 일원에서 ‘횡성한우 구이터’를 운영한다.

올해로 두 번째 열리는 ‘횡성한우 구이터’는 횡성한우 판매장을 포함해 150m 길이에 15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초대형 구이터로 조성된다.

‘한우 구이터’에는 저렴한 가격에 반찬류와 횡성한우를 시중가보다 20% 저렴하게 할인 판매한다.

한우축제를 주관한 횡성문화재단은 축제를 앞두고 ‘횡성한우 구이터’운영을 통해 본 축제의 안정적인 운영과 진행을 위한 사전 행사로 진행한다.

재단은 이번 사전행사에서 초대형 바베큐 기계를 특수 제작해 10시간 이상 굽는 국내 최초 ‘횡성한우 통바베큐’굽기 행사도 선보인다.

‘제15회 횡성한우축제’는 내달 2∼6일 횡성읍 섬강둔치 일원에서 △횡성한우 구이터 △횡성한우 통바베큐 △발골퍼포먼스 △횡성한우난장 퍼레이드 등 한우를 소재로 건강하고 입 맛 나는 프로그램과 공연이 펼쳐진다.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전·충청·세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