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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근·이현주, 안남섭·전현 부부, ‘이달의 새농민상’

충남농협 “최씨 부부 토마토 재배기술 전파 앞장”
“안씨 부부 복합영농 추진·농업기술교육 공헌”

입력 2019-08-11 18:00 | 수정 2019-08-11 22:28

▲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최장근·이현주씨 부부.ⓒ농협충남본부

충남농협이 선정하는 8월 ‘이달의 새농민상’에 논산시 성동면 최장근(60)·이현주(52), 안남섭·전현 씨 부부가 선정됐다.
  
농협충남지역본부(본부장 조소행)는 최장근·이현주 부부는 농업 생산성 증대를 위해 다양한 영농 기술을 개발하고 판로개척을 위해 토마토공동선별회를 조직해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헌신해 이달의 새농민상을 받았다.

특히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토마토 관련 재배기술 전파에 앞장섰으며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신품종 도입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안남섭·전현씨 부부.ⓒ농협충남본부

또한 안남섭·전현씨 부부는 1987년부터 서산시 팔봉면에서 덕우농장을 운영하며 지역농업발전을 선도하며 지역 영농회를 중심으로 고품질의 마늘, 양파 생산을 위해 선진지 연수를 주도하고 판로개척을 위한 마케팅 활동에 매진한 공로가 인정돼 이달의 새농민상을 받았다.

특히 안씨 부부는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복합영농을 추진하고 지역 농업인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농업기술 교육에 앞장섰다. 

또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독거노인, 다문화 가정을 찾아 봉사활동에 매진하는 한편 팔봉면 자치위원을 역임하는 등 지역주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를 실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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