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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의회, ‘공유재산 실태조사’

공유재산특별위, 9월까지 관리·활용 등 ‘점검·확인’

입력 2019-05-28 18:12 | 수정 2019-05-30 12:31

▲ 28일 원주시의회 공유재산특별위원회가 지정면 월송리 일원에서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벌이고 있다.ⓒ원주시의회

강원 원주시의회 공유재산특별위원회(위원장 류인출)는 28일 흥업면 대안리 등 7곳의 현장을 방문해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벌였다고 밝혔다.

특별위원회는 이번 실태조사에 집행부와 함께 유형별(무단점유, 행정목적사용 불가 자투리 토지, 재산관리관 변경 대상지, 민원 접수지역 등) 대상지를 확인하고 공유재산 관리 및 활용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류인출 위원장은 “진정한 지방자치의 실현은 튼튼한 지방재정이 뒷받침돼야 한다”면서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공유재산의 합리적 관리와 활용을 위한 좋은 방안이 많이 도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주시의회 공유재산특위는 류인출 위원장을 비롯해 9명의 의원(이숙은·전병선·조용기·최미옥·이용철·조상숙·문정환·김지헌)으로 구성돼 있으며 오는 9월 30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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