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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한국은행 충북본부장에 노영래

합리적 업무처리와 원만한 대인 관계로 두터운 신망 받아

입력 2018-06-21 15:13 | 수정 2018-06-21 16:24

▲ 노영래 한국은행 충북본부장 내정자.ⓒ한국은행 충북본부

한국은행 충북본부는 신임 본부장에 노영래 재난관리실장이 25일자로 임명됐다고 21일 밝혔다.

충북본부에 따르면 노 충북본부장은 마산상고, 성균관대 회계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7년 한국은행에 들어온 뒤 금융결제국, 기획협력국, 대전충남본부, 재산관리실 등을 거쳤다.

한국은행내에서는 금융결제, 기획·예산회계 전문가로서 평소 합리적인 업무처리와 원만한 대인관계 등으로 상하 직원들로부터 신망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양동성 본부장은 강남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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