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표창을 받은 유공 경찰관. 이충인 순경(왼쪽부터), 이길상 서장, 김현식 순경, 류진희 경사.ⓒ충주경찰서
    ▲ 표창을 받은 유공 경찰관. 이충인 순경(왼쪽부터), 이길상 서장, 김현식 순경, 류진희 경사.ⓒ충주경찰서

    충북 충주경찰서(서장 이길상)는 지난 31일 경찰서 탄금마루에서 각 과장 및 지구대·파출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피의자 검거유공경찰관 3명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이날 표창장을 받은 경찰관은 상습사기(무전취식)피의자를 검거한 형사팀 류진희 경사(42), 농촌빈집털이 피의자를 검거한 강력팀 김현식 순경(25)이 상을 받았다.

    이어 휴대폰절도범을 검거한 연수지구대 이충인 순경(29)이 각각 경찰서장 표창을 받았다.

    이길상 경찰서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범인을 검거한 직원들이 있어 자랑스럽다”며  “안전한 충주가 되기 위해 전 직원이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