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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충남서 밤사이 14명 추가 확진…n차 감염 확산 우려
세종과 충남도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4명이 무더기로 발생했다.19일 세종시와 충남도에 따르면 전날 세종 1명(세종 344번)과 충남도 13명(충남 2878~2886번) 등 모두 1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지역별 확진자
2021-04-19 이길표 기자 -
한국영상대, 교육부 ‘마이스터대 시범대학’ 선정
한국영상대학교는 최근 교육부가 추진하는 '마이스터대 시범운영 대학'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마이스터대 시범 운영 사업은 고숙련 전문기술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부가 올해 신규로 추진한 사업이다.이번에 선정된 대학은 한국영상대(협력대학·아주자동차대), 대림대, 동양미래
2021-04-19 이길표 기자 -
충북도, 청주시 ‘특별방역지원단’ 파견 ‘논란’
김태수 충북 청주시의원은 16일 청주시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충북도지사의 특별지시로 ‘특별방역대책 지원단’을 청주시에 파견한 것과 관련해 “행정간섭”이라고 지적했다.김 의원은 “충북도 보건정책과장을 단장으로 감염병관리과 직원과 역학조사 전문가 등 6명으로 구
2021-04-19 김정원 기자 -
대전인권사무소, 지방의원 등 인권교육 13개 과정 운영
대전인권사무소가 지방의원 인권리더십 및 기업과 인권 직무기초 과정 등 7개 과정을 신규개설 등 인권교육 13개 과정을 운영한다.19일 인권사무소에 따르면 이번 과정은 인권존중 문화 정착과 인권침해 예방, 인권 보호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올해 교육과정은 기존 진행했
2021-04-19 김경태 기자 -
대전서 감염경로 불명 확진자 접촉 ‘n차 감염 속출’
대전에서 밤새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환자 접촉 등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1명이 추가 발생하는 등 확진자가 속출했다.19일 대전시에 따르면 1607번(20대)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대전 1594번의 접촉자, 1608번(60대)·16
2021-04-19 김정원·김경태 기자 -
대전도시철도, 공유 킥보드 전용 ‘주차 존’ 조성
대전도시철도공사가 대학생들의 이용 많은 유성온천역 6번·8번 출입구에 ‘공유 킥보드 전용 주차 존’을 조성했다.19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조성은 도시철도 이용 연계 시민 편의 제공과 도심 속 공유 킥보드 주차 무질서 개선과 보행자 안전확보를 위해 마련됐다.이 사업은 공
2021-04-19 김경태 기자 -
대전시, 한·중·일 지방정부 탄소 중립 지역혁신 컨퍼런스 개최
대전시와 대전과학산업진흥원이 오는 23일 오전 9시 한국기계연구원에서 ‘한·중·일 지방정부 탄소 중립 지역혁신’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국제 컨퍼런스는 ‘대전시의 위대한 여정, 탄소 중립 메카로의 성장’이라는 주제로 대전과학산업진흥원 유튜브 채널(DISTEPub
2021-04-19 김경태 기자 -
18일 청주서 확진자 접촉 등으로 ‘10명 확진’
충북 청주에서 확진자 접촉 등을 통해 1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0명이 추가 발생했다.19일 도에 따르면 18일 오후 11시 기준으로 3명의 확진자가 추가되면서 모두 10명으로 늘어났다.청주 거주 충북 2436~2442번은 10대 미만부터
2021-04-19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美, 모더나·화이자 3회 접종 추진…‘백신 확보’ 전쟁
◇전세계, 백신 확보 전쟁…‘점입가경’ 영국 국민들이 마스크를 벗고 나들이를 가고, 이스라엘 전 국민이 마스크를 벗었다는 뉴스가 전해지면서 우리는 너무 부러웠다.그러나 우리나라는 안타깝게도 백신 확보는 더욱 어려워질 전망이다.미국은 국민 1인 당 화이자와 모더
2021-04-19 김정원 기자 -
청주대, 기부자 이름 새긴 ‘명예의 전당’ 건립
청주대학교 중앙도서관에 기부자 750명의 이름이 새겨진 ‘발전기금 명예의 전당(Donor’s Wall)’이 세워져 눈길을 끌고 있다. 대학이 기부자의 인재 양성의 뜻과 대학을 사랑하는 마음을 오랫동안 간직하겠다는 의미에서 마련됐다.청주대은 74년 간 대학의 성
2021-04-18 김정원 기자 -
충북서 80대 확진자 사망…‘63번째’
충북 진천에서 1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중 63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충북도에 따르면 진천에 거주하고 있는 충북 2399번(80대, 청주 확진자)은 지난 14일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은 뒤 오송베스티안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아
2021-04-18 김정원 기자 -
대전서 감염불명 확진자 접촉 등 n차 감염 ‘속출’
대전에서 일요일인 18일 감염경로 불명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0명이 추가 확진되는 등 좀처럼 확산세가 멈추지 않고 있다.시에 따르면 50대인 대전 대덕구와 중구 거주 1597~1599번은 감염경로가 확진되지 않은 확진자들이며, 서구 20대
2021-04-18 김정원 기자 -
아산‧천안‧홍성서 감염경로 불명 등 ‘4명 확진’
충남 아산과 천안, 홍성에서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확진자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진자 4명이 추가 발생했다.도에 따르면 아산 456번(10대)과 천안 1058번(40대)은 감염경로 미확인 확진자로 확인돼 방역당국이 추가 감염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2021-04-18 김정원 기자 -
세종서 감염경로 미확인 등 2명 추가 확진…누적 343명
세종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9) 확진자가 2명이 추가 발생했다.18일 세종시에 따르면 이날 지역 거주하는 40대 등 2명(세종 342~343번)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40대 342번 확진자는 현재까지 감염경로가 확진되지 않았다.343번 확진자
2021-04-18 이길표 기자 -
행복청, 중앙행정기관 등 ‘특별관리구역’ 지정…국가사업 기반 마련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중앙행정기관 입지지역,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지역 등 행복도시 내 일부 구역(약 470만㎡, 전체 사업면적의 6.4%)을 '행복도시 특별관리구역'으로 지정·고시했다고 18일 밝혔다.특별관리구역은 국가가 예정지역에서 해제된 지역에서도 행복도시 건설
2021-04-18 이길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