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일 폭증 대전 코로나 4단계 격상 예고

    대전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7명이 추가 확진되는 등 24일 하루 54명이 신규 확진됐다.대전시는 최근 확진자가 연일 폭발적으로 증가하자 25일 오후 2시 허태정 대전시장이 기자회견을 열어 사회적 거리 두기 최고 단계인 4단계로 격상

    2021-07-25 김경태 기자
  • 유성구, 소상공인 특례보증 75억 지원 ‘완료’

    대전 유성구는 24일 민간 협력을 통해 소상공인 435개소에 특례보증 79억 원을 지원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소상공인 육성 및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올해는 전년 대비 2배 이상 늘어난 규모의 자금을 집행됐다.지난달 21일 마감된 신청 결과

    2021-07-25 김경태 기자
  • 대전 중구, 2021년 유천동 주민공모사업 추진

    대전 중구는 다음달 16일부터 5일간 2021년 유천동 주민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주민 참여 확대와 역량을 높이고, 지역공동체를 활성화를 통해 지속적인 추진기반을 위해 마련됐다공모자격은 유천동 뉴딜 사업구역 내 3인 이상 주

    2021-07-25 김경태 기자
  • 조승래 의원, 유성 동서대로‧현충원IC 개설 국가계획 반영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대전 유성갑)은 25일 대전 유성의 동서대로 연결과 현충원IC 신설 사업이 국가계획에 반영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용계동 라도무스아트센터 방향 유성대로부터 덕명동 수통골 입구 화산교까지 3.7㎞가 연결되고, 호남고속도로와 교차지점에

    2021-07-25 김경태 기자
  • 허태정 시장, 주말 불볕더위 속 코로나 방역 현장 점검

    허태정 대전시장이 24일 오후 대청호 인근 금강로하스가족캠핑장과 만년동 대전 시립연장국악원 큰 마당을 찾아 코로나 19 방역상황을 점검했다.25일 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시민들과 시설 관계자들에게 코로나19 확산 억제를 위해 방역 수칙준수와 협조를 당부하기 위해 마련

    2021-07-25 김경태 기자
  • 천안서 24일 유흥업소 집단감염 관련 등 7명 ‘확진’

    충남 천안에서 24일 유흥업소 집단감염 관련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추가 발생했다.시에 따르면 천안 1713번(20대), 1717번(30대)은 관내 기업체 집단 발생 관련 확진자들이고 천안 1714번(30대), 1716번(30대)은 감

    2021-07-24 김정원 기자
  • 158명 수용 ‘충남생활치료센터’ 본격 ‘가동’

    전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충남도가 공주에 자체 생활치료센터를 마련하고 가동에 들어갔다.양승조 충남지사는 24일 공주 중앙소방학교 생활관에 설치한 충남생활치료센터를 방문, 시설을 점검한 뒤 근무자들을 격려했다.91실

    2021-07-24 김정원 기자
  • 대전 연일 폭증…24일 태권도학원발 등 ‘37명 발생’

    대전에서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폭발적으로 쏟아지면서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대전시는 이날 오후 서구에서 26명이 확진된 것을 비롯해 동구 5명, 중구 4명, 대덕구 2명 등 37명이 확진됐으며, 이 중 감염경로 조사

    2021-07-24 김정원 기자
  • 제천 전국유소년축구페스티발 참가자 13명 ‘양성’…대회 ‘중단’

    충북 제천에서 열린 전국 유소년 축구페스티벌 참가자 1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이 나오자 제천시가 24일 대회를 전격 중단시켰다.이상천 제천시장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오늘 양성 확정 예정인 선수는 모두 전국유소년 축구페스티벌에

    2021-07-24 김정원 기자
  • 대전서 최근 7일간 확진자 489명 발생…4단계 격상 ‘불가피’

    대전에서 지난 23일 태권도학원 집단감염 관련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1명이 추가 발생하면서 이날 총 68명으로 증가하는 등 폭발적인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최근 대전에서 최근 일주일 간 489명(일 평균 69명)의 확진자가 무더기로 쏟아져

    2021-07-24 김정원 기자
  • 충남서 24일 감염경로 불명 등 확진자 ‘속출’…31명 확진

    충남에서 24일 감염경로 불명 및 가족 전파 등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폭증하면서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어 방역 당국이 초비상이다.충남도는 이날 천안에서 18명을 비롯해 아산 4명, 당진 3명, 논산 2명, 금산 2명, 공주 1명,

    2021-07-24 김정원 기자
  • 피서객 여파 등 강릉 ‘확산세’…23일 강원 46명 ‘폭증’

    강원에서 23일 피서객 영향 등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6명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등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도에 따르면 24일 0시 기준 강원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강릉 17명을 비롯해 원주 6명, 양양 8명, 속초 8

    2021-07-24 김정원 기자
  • 세종서 어린이집 교사·원생 등 6명 추가 확진

    세종시 한 어린이집 교사와 원생 등 6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됐다.24일 시에 따르면 전날 지역 어린이집 관련해 교사와 원생 등 6명(세종 679~684번)이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이들 중에는 지역 어린이집 관련,

    2021-07-24 이길표 기자
  • 충북서 청주 댄스학원 발 등 확진자 속출…24일 22명 ‘감염’

    충북에서 24일 청주 댄스학원 집단감염 관련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2명이 확진되는 등 확산세가 심상치 않다.도에 따르면 이날 청주에서 13명이 발생한 것을 비롯해 음성 4명, 단양 2명, 영동 1명, 증평 1명, 진천 1명 등 총 22명이

    2021-07-24 김정원 기자
  • 아산 가족 간 전파 등으로 확진자 잇따라 발생

    충남 아산에서 지난 23일 가족 간의 전파 등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 감염됐다.시에 따르면 아산 815번(10대)은 가족인 아산 748번과 752번과 접촉해 감염됐다. 이 확진자는 자가 격리 13일 차 검사에서 유증상을 나타냈다.

    2021-07-24 김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