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흠 지사 “총선참패 국힘, 희망 찾을 수 없는 죽어가는 정당”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30일 “총선참패 후 국민의힘 모습을 보자니 기가 막히고 화가 나고 희망과 기대를 찾아볼 수 없는, 죽어가는 정당 같다”고 일갈했다. 김 지사는 이날 ‘김태흠의 생각’을 통해 “총선 내내 인재영입위원장, 공천관리위원으로, 총선 직전엔 당 사

    2024-04-30 김정원 기자
  • 공주시, 고용노동부 노사민정 상생협력 공모사업 선정

    충남 공주시는 고용노동부가 시행한 '2024 지역 노사민정 상생협력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노사민정협의회의 원활한 운영과 지역 노사민정 간 협력 활성화를 지원하여 지역 노사관계 안정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한 공모사업이다

    2024-04-30 이길표 기자
  • 세종진로교육원, 2024년 입학사정관 초청 대학 입학 설명회

    세종진로교육원은 지역 복합커뮤니티센터와 함께 다음달 14일부터 3회에 걸쳐 2024년 입학사정관 초정, 대학 입학 설명회를 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설명회는 빠르게 변화하는 입시환경에 대응하여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2024-04-30 이길표 기자
  • 조폭 가담 2억 규모 사기도박단 4명 검거…‘3명 구속’

    강원경찰이 속초지역에서 조직폭력배로 활동하며 도박 장소를 제공 사기도박으로 2억 원을 가로챈 사기도박단 4명을 검거하고 3명을 구속했다.강원경찰청(청장 김준영) 형사기동대는 속초지역에서 조직폭력배로 활동하는 A 씨로부터 도박 장소를 받아 천장에 소형 특수카메라를 설치한

    2024-04-30 김정원 기자
  • 세종시, '2024 세종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으로 창업기업 성장 촉진

    세종시가 대·중견기업과 창업기업 간의 협력을 강화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기업의 성장을 촉진하는 '2024 세종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을 본격화한다.시는 30일 세종시청 한글책문화센터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이 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이번 협약식에는 최민호 시장

    2024-04-30 이길표 기자
  • 천안시, 개별공시지가 평균 1.77% 상승…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2024년 충남 천안지역 개별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평균 1.7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천안시가 30일 1월 1일 기준 30만3189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접수를 한다.개별공시지가는 각종 국세(양도소득세, 상속세 등)

    2024-04-30 김정원 기자
  • 장소미 부여군 의원, ‘국가 유산 보존직불제’ 제안

    충남 부여군의회 장소미 의원이 29일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문화재 보존과 보존지역 거주 주민의 적절한 손실 보상을 위해 ‘국가 유산 보존직불제’ 시행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30일 부여군의회에 따르면 이번 제안은 공공 이익 목적으로 지정된 고도 보존지역으로

    2024-04-30 김경태 기자
  • 원주시, 30일 개별공시지가·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강원 원주시는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주택 가격’을 결정·공시하고, 다음 달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30일 밝혔다.원주시에 따르면 올해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주택 가격은 전년 대비 각각 0.97%, 0.51% 소폭 상승했으며, 이는 부동산

    2024-04-30 김정원 기자
  • 충주시의회, 1회 추경 1268억 ‘확정’…29일 임시회 ‘종료’

    충북 충주시의회가 29일 제28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의 회기를 종료했다.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에서는 ‘충주시 통합방위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2건의 조례안 및 기타안건과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

    2024-04-30 김정원 기자
  • [이재룡의 솔깃한 이야기] ‘자유·희망·정의’ 모르니 꿈을 꿀 이유가 없다?

    구겨진 종이가 멀리 나간다. 참담하게 구겨졌다. 나름 철 지난 ‘크메르 제국’의 환상에서 허우적댄다고 해야 적확한 표현일까? 불과 수십 년 전 우리도 같은 길을 걸었다. 반듯한 신작로 하나 없이 흙먼지 옴팡(죄다) 뒤집어쓰며 발가락이 비집고 나온 검정 고무신 한 켤레

    2024-04-30 이재룡 칼럼니스트
  • [충청브리핑] 수변구역 빗장 풀렸다…환경부, 오늘 금강수계 수변구역 중 14만3천㎡ ‘해제’

    ◇충북대 의대 정원 125명·충남대 의대 정원 155명 ‘선발’충북대와 충남대 의대가 내년도 의과대학 모집정원을 충북 125명, 충남대 155명으로 최종 확정했다. 양 대학은 29일 교무회의를 열어 충북대는 정원 49명에서 76명을 늘어난 125명, 충남대는 정원 11

    2024-04-30 김정원 기자
  • 돌파구 없는 ‘의정갈등’ 속 국립대 내년도 의대 배정분 ‘50% 확정’

    의정갈등이 돌파구를 찾지 못한 가운데 2025학년도 대입전형 시행계획 마감 하루를 앞두고 충북대는 내년도 의대 정원을 증원분 50%인 125명으로 확정했다.충북대는 29일 교무회의를 열어 내년도 의대 정원을 결정했다. 이는 기존 의대 정원에 의대 증원 분의 50%인 7

    2024-04-29 김정원 기자
  • ‘무자격자 알박기’ 속초 국제여객터미널…안정화 수순 밟는다

    강원특별자치도 2청사(글로벌본부)는 속초항의 최대 현안인 속초항 국제여객터미널의 정상화 운영과 관련해 ‘안정화 수순’을 밟게 될 것이라고 29일 밝혔다. 글로벌본부에 따르면 속초항 국제여객터미널은 부지는 항만부지로 국가 소유, 건물은 개인이 소유한 이례적인 케

    2024-04-29 김정원 기자
  • “아파트 광고 게릴라식 불법현수막, 시행사·건설사에 과태료 부과해야”

    충남 천안시의회 임시회 시정 질문에서 불법 현수막이 보행자 시야 방해‧도시미관을 해치는 주범이자, 아파트 분양대행사의 불법 현수막 적발 시 과태료는 시행사와 건설사에도 부과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충남 천안시의회 제26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시정 질문에서 권오중

    2024-04-29 김정원 기자
  • 진천군, 미르숲 황토 숲길 '왕복 1.8km' 개장

    충북 진천군이 농다리 인근 미르숲에 왕복 거리 1.8km의 황토 맨발 숲길을 조성했다.29일 군에 따르면 황토 맨발 숲길은 농다리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는 초평호 미르 309 출렁다리, 자연생태 교육관 인근에서 시작해 초평호를 바라보며 한 바퀴 돌아오는 코스로 조성

    2024-04-29 양승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