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 폭염 비상 3단계 운영…1명 사망 온열환자 77명 발생

    충북도 11개 시·군에 폭염경보가 발효돼 재난안전대책본부가 비상 3단계를 운영 중인 가운데, 도내에서 사망자 1명을 포함해 온열질환자 78명이 발생했다.4일 도 재난본부는 김영환 지사 주재로 폭염 대비 시장·군수 긴급회의를 열어 폭염 관련 시·군 추진사항을 보고 받은데

    2023-08-04 최중기 기자
  • 옥천군, 중부내륙 해양안전센터 조성 건의

    충북 옥천군이 내년도 주요사업으로 중부내륙 해양안전센터 조성사업을 건의했다.4일 군에 따르면 황규철 군수가 최근 기획재정부와 환경부를 차례로 방문해 군의 주요 현안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정부예산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군이 요청한 주요사업은 △경부

    2023-08-04 최중기 기자
  • 증평군, 집중 호우 큰 피해 ‘특별재난지역’ 요청

    충북 증평군이 지난달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증평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요청했다.3일 이재영 군수는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박용수 중앙재난안전상황실장과 박천수 재난복구정책관을 면담하고 빠른 수해복구를 위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건의했다.이 자리

    2023-08-04 최중기 기자
  • 청주시, 여아용 학대피해아동쉼터 ‘THE 두드림’ 개소

    충북 청주시가 학대 피해 아동을 보호, 치료, 양육하는 여아 전용 학대피해아동쉼터 ‘THE 두드림’을 개소했다. 4일 시에 따르면 이 쉼터는 학대 피해 아동의 심신 회복과 원가정 복귀를 지원하는 비공개 시설로 시설장, 보육사 4명, 임상심리치료 전문인력 1명이

    2023-08-04 최중기 기자
  • 바닥에 떨어진 충북도 공직기강 전국적인 ‘망신살’

    14명의 희생자를 낸 오송 궁평2지하차도 참사에 대한 총체적 부실대응으로 9명의 공무원이 수사를 받고 있는 충북도가 이번에는 감사원 정기감사에서 직원들의 비위사실이 드러나 공직기강이 도마 위에 올랐다.감사원은 충북도의 균형발전사업·산업단지 등 개발사업과 계약·회계 분야

    2023-08-04 최중기 기자
  • 청주시, 창업중소기업 기획 세무조사 4억4000만원 추징

    충북 청주시가 지방세 감면 혜택을 받았던 창업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획 세무조사를 벌여 32건 4억4000만원을 추징했다. 4일 시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창업한 중소기업이 부동산을 취득하고 지방세 경감 혜택을 받은 1243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조

    2023-08-04 최중기 기자
  • 김영환 지사 "현장에서 작동하는 재난대응 시스템 만들 것”

    김영환 충북지사가 청주시 오송 궁평2지하차도 참사와 관련해 이같은 사고가 재발되지 않도록 종합계획을 수립한다고 밝혔다.3일 김 지사는 '2023 수해피해 관련 도민께 드리는 말씀'을 통해 "오송참사와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내 철저히 분석하고 개

    2023-08-03 최중기 기자
  • 정우택, ‘여객터미널 지원 지방세특례법 개정안’ 대표 발의

    극심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여객터미널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지방세 경감이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정우택 의원(국회부의장, 청주 상당)은 여객터미널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지방세를 경감하는 내용을 담은 ‘지방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2023-08-03 김정원 기자
  • 충북 메이커 문화 확산‧제조창업 활성화 ‘맞손’

    충북 향토기업인 본정초콜릿㈜과 충북대학교 충북 Pro 메이커센터가 2일 충북대에서 메이커 문화확산과 제조 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본정초콜릿과 충북 Pro는 충북지역 제조 창업 촉진, 도내 메이커 문화확산과 충북지역 기업의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을 핵심 내용

    2023-08-03 김정원 기자
  • 청주시 수해복구 ‘성금·자원봉사’ 전국서 답지

    지난달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북 청주시에 전국에서 성금과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3일 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충북도에 성금을 기탁한 SK에코플랜트 박경일 사장이 시청을 찾아 “이번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보탬이 돼 빠른 피해복구가 이뤄

    2023-08-03 최중기 기자
  • “野, 재발 방지 빙자 정부·자치단체 성토 ‘국격 떨어뜨려’”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박광온 원내대표 등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오송 지하차도 참사 유가족과 간담회를 가진 것과 관련,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를 빙자해 정부와 자치단체를 성토하는 것은 국가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행태라고 평가했다.3일 충북도당은 성명서를 통해 “참사의 원인을

    2023-08-03 최중기 기자
  • SK에코플랜트, 수해복구 성금 5억 충북도 기탁

    충북도는 ESG 경영을 선도하는 친환경 신에너지 솔루션 기업인 SK에코플랜트가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복구를 위해 써달라며 성금 5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3일 도에 따르면 박경일 SK에코플랜트 대표가 충북도청을 찾아 김영환 지사, 김정희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

    2023-08-03 최중기 기자
  • 청주시의회 도시건설위 “행복청 최우선 수사하라” 촉구

    충북 청주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가 오송 궁평2지하차도 참사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미호강 임시제방 공사 감독기관인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3일 이우균 도시건설위원장은 기자회견을 열어 “지난달 국무조정실은 오송 궁평2지하차

    2023-08-03 최중기 기자
  • 오송 지하차도 참사 유족, 충북지사·청주시장·행복청창 검찰 고발

    충북 청주시 오송 궁평2지하차도 참사 유족들이 충북도지사와 청주시장,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을 중대재해처벌법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3일 오송 지하차도 참사 유가족협의회(이하 협의회)는 청주지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호강 임시제방을 부실하게 설치하고 붕

    2023-08-03 최중기 기자
  • 청주시, 수해복구율 95.9%…자원봉사자·군장병 막바지 ‘비지땀’

    지난달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북 청주시 피해 복구율이 95.9%를 넘어서 마무리에 온힘을 다하고 있다. 3일 시에 따르면 이번 집중호우로 총 4244건의 피해가 발생해 오전 9시 현재 95.9%인 4068건의 수해복구를 마쳤다.청주시 피해는 △

    2023-08-03 최중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