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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 ‘K-바이오 스퀘어’ 시동… 충북, 이차전지 소부장도 ‘전략 투자’ 가속
충북이 오송 K-바이오 스퀘어 부지 매매 협약 체결과 이차전지 소부장 투자지원 공모 선정이라는 두 축을 동시에 확보하며, 미래산업 전략 지형을 한층 견고히 했다.◇ 오송 K-바이오 스퀘어, 7178억 투입해 본격 추진충청북도와 청주시, LH는 4일 오송 제3국가산단 내
2025-12-04 김정원 기자 -
‘국립국악원 영동분원’ 건립 공식 절차 돌입… 영동, 국악도시 대도약 신호탄
충북 영동군의 숙원인 ‘국립국악원 충북영동분원’ 건립이 내년도 정부 예산 반영으로 마침내 첫 단추를 채우며 국악도시 영동의 미래 성장 축이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다.◇ 분원 건립 예산 확보… 공식 절차 착수영동군은 4일 충북 영동군의 오랜 염원이던 국립국악원 충북영동분원
2025-12-04 김정원 기자 -
충북도의회 상임위, ‘조례·예산’ 대거 원안 통과… 파크골프장·문화·환경 현안 질타 이어져
충북도의회가 3일 열린 제430회 정례회 상임위원회 심사에서 조례안과 예산안을 대거 원안 처리하는 한편, 파크골프장 운영 혼선부터 안전·환경 예산 집행 문제까지 다양한 현안에 날카로운 지적을 쏟아냈다.◇ 문화체육관광국 조례안 심사… 대다수 ‘원안 가결’충북도의회 행정문
2025-12-03 김정원 기자 -
국립한국교통대–충북대 ‘통합신청서 투표’ 돌입
국립한국교통대학교가 충북대학교와의 대학 통합을 위한 최종 절차에 착수하며 구성원 투표에 돌입했다. 설명회에서 양 대학이 합의한 통합안과 최종신청서 주요 내용이 공개되며 향후 절차의 윤곽이 뚜렷해졌다.◇ 통합 논의 경과와 부속합의서 주요 내용 공유국립한국교통대학
2025-12-03 김정원 기자 -
충북, ‘출생아 증가율 전국 1위’… 민선8기 맞춤형 정책 효과 입증
충북이 올해 1~11월 출생아 증가율에서 전국 1위를 기록하며 민선8기 출산·양육 지원 정책의 실효성을 다시 확인했다.◇ 출생아 증가율 전국 1위… 인구감소지역도 뚜렷한 반등충북도는 2025년 11월 기준 누적 출생아 수가 7579명으로 집계돼 전년 대비 8.8% 증가
2025-12-03 김정원 기자 -
청주~서울 시외버스 ‘자율좌석제’ 전면 도입… 이용객 형평성 개선 본격화
청주와 서울을 잇는 주요 시외버스 노선이 오는 2026년부터 전좌석 자율좌석제로 전환되면서 이용객 간 형평성 문제 해결에 속도가 붙는다.◇ 자율좌석제 전환… 청주대·북부터미널 간 이용 조건 차이 해소2026년 1월 1일부터 청주대정류소와 청주북부터미널(오창 경유), 서
2025-12-03 김정원 기자 -
충북 ‘정부예산 9조7천억’ 확보… 미래산업·균형발전 기반 대폭 강화
충북도가 2026년 정부예산에서 9조7144억원을 확보하며 2년 연속 9조원대 시대를 굳혔다. 청주공항 전용 활주로, 충북 AI·BIO 영재학교, 미호강 홍수예방 등 미래 경쟁력과 도민 숙원 사업이 동시에 반영되며 핵심 현안 추진에 결정적 동력이 마련됐다.◇
2025-12-03 김정원 기자 -
충청대 OK!RISE, ‘선배시민 인문탐방’으로 지역 어르신 평생배움길 넓혔다
충청대학교 OK!RISE사업단이 선배시민의 지혜와 삶을 지역사회와 다시 잇는 새로운 평생교육 모델을 선보이며 어르신 참여형 충북학 프로그램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속리산에서 시작된 ‘선배시민 충북학 배움길’충청대학교(총장 송승호) OK!RISE사업단은 지난달 28일 충
2025-12-03 김정원 기자 -
충북TP, ‘천연물 바이오’ 협력 확장… 지·산·학·연 연결하는 ‘핵심 네트워킹’ 구축
충북테크노파크가 지역 천연물 바이오 산업의 성장 동력을 높이기 위해 지·산·학·연이 함께 참여하는 네트워킹 플랫폼을 본격 가동하며, 청년 인재와 기업 실무 현장을 잇는 협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역 천연물 바이오 산업 생태계 강화 의지충북테크노파크는 3~4일
2025-12-03 김정원 기자 -
‘농어촌 기본소득 추가 선정’ 옥천, 전국 10개 시범지역 합류
충북 옥천군이 정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추가 선정되며 전국 10개 시범지역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 정책 역량과 준비도가 중앙정부에서 공식 인정받았다는 평가와 함께, 민선8기 민생 중심 정책기조가 실질적 성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농어촌 기본
2025-12-03 김정원 기자 -
충북개발공사·청주도시공사 ‘공동 개발생태계’ 구축
충북의 도시 성장축을 함께 설계할 두 공사가 손을 맞잡으며, 충청북도 개발정책의 실행력이 한 단계 더 정교해질 전망이다.충북개발공사와 청주도시공사는 2일 충북개발공사에서 도시개발, 산업단지 조성, 재개발·재건축 등 주요 사업의 공동 추진을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
2025-12-02 김정원 기자 -
유원대, ‘AI·요리·스마트에이징’ 혁신 성과 확산
유원대학교가 AI 융합 연구, 창의 조리 인재 양성, 지역 초고령사회 대응 교육까지 ‘세 갈래 혁신’을 실적으로 증명하며 충북 RISE 기반의 미래형 교육모델을 넓혀가고 있다.◇ AI·평생교육 융합 ‘근거기반 모델’ 전국서 주목2일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는 김래은 교
2025-12-02 김정원 기자 -
충북교육청, 재정 감액 7000억 넘은 위기… “선택·집중 통한 ‘효율 재편’ 필요”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이 감액 기조가 이어지는 재정 상황에서도 ‘교육의 본질’을 지키는 재정운영과 2026년 충북교육의 대전환을 준비해야 한다며 전 부서에 과감한 구조조정과 실행 중심의 정책 설계를 주문했다.◇ 교육재정 압박 속 ‘선택과 집중’ 원칙 재확인 1일
2025-12-01 김정원 기자 -
“청주 ‘사모2구역’ 재개발 본격 철거… 원도심 최대 규모 변신 시작된다”
[특집] ‘사라지는 국보제약 골목’… 청주 사모2구역, ‘3730세대 초대형 단지’로 재탄생
충북 청주 서원구 사직·모충 일대를 가로지르던 ‘국보제약 골목’은 오랜 시간 사람들의 삶과 정취를 품어온 생활의 길이었다.누군가는 이곳에서 청춘을 보냈고, 누군가는 아이를 키웠으며, 누군가는 평생의 일터로 삼았다.그러나 지금, 그 골목의 시간은 빠른 속도로 철거 현장
2025-11-30 김정원 기자 -
충북적십자사, ‘따뜻한 연대’ 적십자회비 집중모금 시작
연말로 향하는 찬바람 속에서 충북의 기부 온도를 끌어올릴 적십자회비 집중모금이 시작됐다.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인도주의 활동에 도민 참여가 다시 한 번 강조되고 있다.◇ 집중모금 개시… 연말 기부 온도 높인다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장현봉)는 12
2025-11-30 김정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