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공간 등에 꽃 심고, 주변 도로 등 청소
  • ▲ 청주의료원 전직원이 3일 식목일 맞이 환경정화활동을 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청주의료원 제공
    ▲ 청주의료원 전직원이 3일 식목일 맞이 환경정화활동을 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청주의료원 제공
    청주의료원은 지난 3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전직원이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의료원 임직원들은 이날 필수 인력을 제외한 전 직원이 나서 병원 내 휴식 공간인 푸른쉼터에서 다양한 꽃을 직접 심거나 환자와 보호자들이 자주 드나드는 병원 곳곳과 주변 도로들을 부서별로 구역을 나눠 구석구석 깨끗이 청소하고 정리했다.

    김영규 청주의료원장은 "전 직원이 함께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서며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환자와 보호자, 지역 주민 모두가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깨끗한 병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