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 실익증대, 손해보험 사업 추진 공로 인정
  • ▲ 이남희 농협손해보험 충북총국장,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 등이 ‘2026년 NH농협손해보험 위더스(WITH-US) 사무소’로 선정된 오창농협에 대한 시상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충북농협 제공
    ▲ 이남희 농협손해보험 충북총국장,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 등이 ‘2026년 NH농협손해보험 위더스(WITH-US) 사무소’로 선정된 오창농협에 대한 시상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충북농협 제공
    충북 오창농협이 2일 ‘2026년 NH농협손해보험 위더스(WITH-US) 사무소’로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위더스(WITH-US)상은 손해보험 사업에 관심이 높고 농업인 실익 증대에 공이 크며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거점 농·축협 사무소를 대상으로 농협손해보험이 매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오창농협 본점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고우일 농협손해보험 부사장,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 농협은행 이봉주 농협은행 충북본부장, 이경래 농협 청주시지부장, 이남희 농협손해보험 충북총국장 및 임직원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오창농협 김영우 조합장은 “농협손해보험과 협력하여 농업인에게 실직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보험사업을 통해 농업인의 실익 증대와 안정적인 농가 경영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