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연휴 닷새간 충남서 242명 확진자 ‘무더기 발생’

    충남에서 추석 연휴 닷새간(9월 18~2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42명(하루 평균 48.4명)이 발생한 가운데 수도권 등에서 고향 방문 등으로 인한 확산 여부는 일주일 후에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충남도는 밤새 2명이 추가되면서

    2021-09-23 김정원 기자
  • 추석 연휴 충남119 출동 작년보다 ‘56% 급증’

    올 추석 연휴 기간에 충남에서 화재와 사고 등이 잇따른 가운데 119 출동이 지난해에 비해 56%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22일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추석 연휴가 시작된 지난 17일 오후 6시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이날 오전 9시까지 충남소방 119 출동은 총 3

    2021-09-22 김정원 기자
  • 천안서 22일 가족‧타지역 확진자 접촉 등 ‘12명 발생’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2일 충남 천안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2명이 추가 확진됐다.천안시에 따르면 12명의 확진자 중에는 가족 접촉 3명, 감염경로 조사 중(자발적 검사) 2명, 타지역 확진자 5명(서울 송파구, 경기 화성‧안산, 충북

    2021-09-22 김정원 기자
  • 경찰·서북권 주민 위해 ‘중부권 국립경찰병원 설립’ 필요

    ‘중부권 거점 국립경찰병원’ 도내 설립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충남도가 아산시, 이명수 국회의원과 오는 28일 아산 경찰대 컨퍼런스홀에서 ‘중부권 거점 아산 국립경찰병원 설립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22일 도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아산 경찰타운 내 국립경

    2021-09-22 김정원 기자
  • 부여 외국인 근로자 연쇄감염 계속 확산…누적 ‘112명’

    추석인 21일 충남 부여에서 외국인 근로자 연쇄감염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8명이 무더기로 발생했다.충남도는 이날 오후 6시 기준으로 당진 10명, 논산 4명, 부여 4명, 부여 3명, 아산 2명, 계룡 1명 등 총 58명이 추가 감염됐다고

    2021-09-21 김정원 기자
  • 21일 새벽 태안 부억도 방파제에 69t 배 ‘좌초’

    추석인 21일 새벽 1시 13분쯤 충남 태안군 근흥면 부억도 인근 방파제에 69 톤급 예선(曳船) A호가 좌초(坐礁)됐으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태안해경에 따르면 A호는 해상크레인 작업 부선(艀船)(4971톤)에 계류돼 있다가 호줄이 끊어져 표류하면서 떠밀려 해안

    2021-09-21 김정원 기자
  • 양승조 지사, 연휴 근무 경찰·소방·의료진 등 ‘격려’

    충남 보령과 천안, 당진 등 추석 연휴 민생과 방역 현장을 잇따라 방문하고 있는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20일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 당진전통시장, 천안의료원, 천안 동남소방서, 천안중앙시장을 차례로 찾았다.양 지사는 당진 중앙지구대를 찾아 연휴 근무 상황을 듣고, 근무

    2021-09-20 김정원 기자
  • 충남서 20일 깜깜이 확진자 등 42명 ‘무더기 감염’

    추석을 하루 앞둔 20일 충남에서 깜깜이 확진자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9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이날 확진자는 42명으로 폭증했다.충남도는 이날 오후 5시 기준 당진 10명, 논산 7명, 아산 2명이 추가 확진되며 총 확진자는 42명으로 증가

    2021-09-20 김정원 기자
  • 20일 충남서 가족‧지인 접촉 등 23명 ‘확진’

    추석을 하루 앞둔 20일 충남에서 가족‧지인 등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3명이 추가 감염됐다.충남도는 이날 낮 12시 32분 기준으로 천안 13명, 논산 4명, 아산 3명, 홍성‧서산‧서천 각 1명 등 23명이 확진됐다고 밝혔다.천안에서

    2021-09-20 김정원 기자
  • 천안서 19일 깜깜이 확진자 등 12명 추가 ‘감염’

    충남 천안시는 추석 연휴 이틀째인 19일 감염경로 불분명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12명이 추가 감염됐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현재 천안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감염경로 조사 중(자발적 검사) 4명을 비롯해 자가 격리 중 확진자 2명

    2021-09-19 김정원 기자
  • 충남서 19일 깜깜이 확진자 등 29명 ‘확진’

    추석 연휴 이틀째인 19일 충남에서 감경경로 불분명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1명이 추가 발생하며 이날 총 확진자는 29명으로 증가했다.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30분 기준으로 당진 6명, 아산 3명, 부여 2명 등 11명이 추가 확진됐다

    2021-09-19 김정원 기자
  • 충남서 지역감염‧깜깜이 등 속출…18일 ‘47명 발생’

    충남에서 지난 18일 지역감염 및 감염경로 불분명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7명이 무더기로 추가 발생했다.충남도는 밤새 천안에서 1명이 추가 확진돼 이날 총 확진자는 19일 0시 기준 47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지난 18일 오후 6시에서 자

    2021-09-19 김정원 기자
  • 대전 지역감염‧깜깜이 확진자 중심으로 ‘확산세’

    대전에서 18일 서구 탄방동 입시학원 및 유성구 택배회사 직원 집단 발생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8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확산세가 이어졌다.대전시는 19일 0시 기준 지난 18일 대전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서구 14명, 동구 11명,

    2021-09-19 김정원 기자
  • 양승조 지사, 18일 홍성·보령·서천 방문 ‘상인 등과 소통’

    추석 연휴 첫 날인 18일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민생 현장 점검을 위해 홍성과 보령, 서천을 잇따라 방문해 추석연휴 특별근무 중이 소방관 등을 격려했다.충남도에 따르면 양 지사는 이날 직십자사 홍성지구, 홍성 동신포리마, 보령 중앙·한내시장, 보령해경 대천파출소, 대천항

    2021-09-19 김정원 기자
  • 천안서 17일 건설현장 외국인 근로자 등 20명 ‘확진’

    충남 천안에서 17일 건설현장 외국인 근로자 집단 발생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0명이 추가 확진됐다.천안시에 따르면 이날 4시 현재 자가 격리 중인 건설현장 외국인 근로자 집단 발생 관련 1명, 감염경로 조사 중(자발적 검사) 3명, 가족

    2021-09-17 김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