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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22대 총선 투표율 세종 70.2% ‘전국 최고’
10일 치러진 20대 국회의원 선거 결과 6시 기준 총투표율은 65.3%(선거인 수 4428만11명 중 2890만9841명 투표)로 집계됐다.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세종특별자지시로 70.2%, 전라남도 69.0%, 광주광역시 68.2% 순으로 나타냈다.중앙선거관리위
2024-04-10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D-1…민심의 선택은” …이젠 유권자의 ‘시간’
◇22대 총선 공식 선거일 D-1, 여야 ‘자정까지 총력전’ 22대 총선 공식선거일이 하루 남았다. 여야는 9일 자정까지 사력을 다해 선거운동을 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5~6일 진행된 사전투표율(31.28%)이 사상 최고율을 기록한 가운데 10일 선거는 오전
2024-04-09 김정원 기자 -
[이재룡의 솔깃한 이야기] <6> 전화 : 21년 동안 ‘추억의 강’에 빠져 허우적거리다
행길에 서서 신호등을 기다리는 이유는 곧 바뀔 거란 걸 알기 때문 아닐까?“얘야, 우체부가 와서 군대니 뭐니 하더니 이걸 놓고 갔다.” 병무청에서 보낸 입영통지서였다. 1982년 1월 10일 8시까지 내수국민학교 운동장으로 집결하라는 징집통지서였다. 일방적인 겁박이었
2024-04-08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이재명·한동훈, ‘스윙보터 충청표심’ 집중공략
◇한동훈 “4·10 투표 범죄자들이 이 나라 망가뜨리는 걸 막을 유일한 기회”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대위원장이 7일 충북 청주와 대전, 충남 공주, 논산, 보령 등 격전지를 순회하며 충청권 표심잡기에 올인했다. 한 위원장은 이날 오후 청주 오창호수공원에서 가진 유세에서
2024-04-08 김정원 기자 -
세종 사전투표율 6시 기준 36.80%…호남 빼고 ‘전국 최고’
6일 마감된 22대 총선 사전투표 결과(6시 기준) 31.28%를 넘어서면서 역대 사전투표 중 사상 최고 투표율을 나타냈다. 5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전체 선거인 수 4428만11명 중 1384만9043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충청권 4개 광
2024-04-06 김정원 기자 -
22대 총선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 대전 14.66%, 세종 16.99%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15일 대전·세종 지역은 역대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으로 대전시와 세종시의 평균 투표율은 각각 12.11%, 13.88%로 잠정집계됐다.대전시의 전체 유권자 123만 6801명 중 1
2024-04-05 이길표 기자 -
[충청브리핑] 충주서 전신주 깔린 70대, 병원 ‘수용 거부’…100㎞ 이송 ‘사망’
◇ 22대 총선 D-5, 5~6일 사전투표…충청권 ‘471곳 투표소’ 마련4‧10 총선이 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5일부터 이틀간 전국 3565개 사전투표소에서 사전투표를 한다. 충청권의 사전투표소는 대전 83곳, 세종 24곳, 충북 154곳, 충남 210곳 등 총
2024-04-05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5~6일 사전투표·여론조사 공표 금지…여야, 투표독려 ‘총력전’
◇ 4~5일 사전투표‧4일부터 여론조사 ‘공표 금지’22대 총선이 6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5~6일 사전투표가 실시된다. 또, 4일부터 10일 오후 6시까지 여론조사 공표‧보도가 금지된다. 사전투표는 5일부터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투표소는 충청권 1
2024-04-04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한동훈 “국회의사당 완전한 세종 이전” …충청표심 잡기 ‘총력전’
◇ 한동훈, 충청권 순회하며 양문석 대출 아파트 구입 연일 ‘맹공’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총괄선대위원장은 2일 충남 당진‧아산‧천안‧세종‧대전‧충북을 순회하며 ‘충청권 표심잡기’에 총력을 쏟았다. 한 위원장은 충청권 유세를 통해 “범죄자들의 정치판, 2년 동안
2024-04-03 김정원 기자 -
[이재룡의 솔깃한 이야기]
전화〈5〉 : ‘극적 상봉’ 끝은 …‘가슴 시린 추억만’
예비고사 보기 수일 전, 작은 불꽃이 바람 타고 날아와 쫄보 가슴에 달라붙었다. 불꽃은 이내 뜨거운 불이 되었다. 주성중학교 벤치 위에 파란색 손수건을 펴주던, 공단 오거리 가는 버스에 올라타던, ‘청원제과’에서 단팥빵과 소보로빵을 마주하던, 추운 겨울날 충북은행 앞에
2024-04-02 이재룡 칼럼니스트 -
[충청브리핑]
‘KTX 청룡’, ‘시속 320㎞’…서울~부산 2시간 10분대 ‘주파’
◇ KTX 청룡, 5월부터 시속 320㎞ 운행…서울~부산 2시간 10분대 ‘간다’국토교통부가 최고 속도 시속 320㎞대에 달하는 신형 고속 열차 KTX-청룡을 1일 공개했다. 기존 KTX(시속 305㎞)보다 빠른 국내 최고 고속 열차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2시간 10분대
2024-04-02 김정원 기자 -
세종시·충북도, 1일부터 세종-충북 광역 자율주행 버스 증차
세종시와 충청북도는 1일부터 오송역부터 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을 거쳐 반석역까지 운행되는 광역 자율주행 버스 노선을 증차해 운행한다고 밝혔다. A2(세종)와 A3(충북) 노선에 각각 1대씩 추가해 총 4대(A2 2대, A3 2대)의 자율주행 버스를 운영한다.세종
2024-04-01 이길표 기자 -
[충청브리핑]
민주, 부동산투기·아빠찬스 논란 총선 막판 ‘변수’
◇민주 후보 ‘부동산 투기’‧‘아빠 찬스’ 의혹 연일 논란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의 ‘부동산 투기’, ‘아빠찬스’ 등 논란이 총선 막판 변수가 되고 있다. 2020년 8월 서울 잠원동 아파트를 31억여 원에 사들인 양문석 후보(경기 안산갑)는 이듬해 4
2024-04-01 김정원 기자 -
[이재룡의 솔깃한 이야기] <4>
‘전화’ : 학다방·명동성당·일일찻집…“그 시절이 그립다”
목에 힘을 주고 복학을 했다. 걸음걸이도 뒷짐을 지고 느릿하게 걸었다. 청평, 가평, 양수리, 영등포 일대를 함께 어울려 다니면서 술독 꽤 부숴버렸던 친구들은 코빼기도 안 보인다. 젠장 모처럼 ‘도꼬다이’로 화신백화점 벽에 붙은 골목 끝 극장식 카바레 ‘초원의 집’을
2024-03-31 이재룡 칼럼니스트 -
[박규홍의 시사칼럼]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 투표합시다”
#1. 22대 총선이 열흘 남았다. 사전 투표일도 닷새 전이다. 여론 전문가들은 통상적으로 이 무렵의 여론조사 결과가 선거 결과와 엇비슷하다고 전망한다. 선거 운동 기간 중 여야 각 당이 자체 여론조사를 할 수는 있으나 결과를 발표할 수는 없다. 각 정당만 자기들 정보
2024-03-31 김정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