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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브리핑] 충북, KTX세종역 백지화 ‘강력 결의’…갈등 본격화
‘KTX세종역 신설’을 놓고 갈등이 재점화됐다. 최근 세종시와 여권이 KTX세종역 신설 재추진을 공론화하자 ‘KTX세종역 신설백지화를 위한 충북범도민비상대책위원회가 재가동에 들어갔기 때문이다.이춘희 세종시장이 지난 10일 세종시청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에서 K
2018-09-13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13일 기온 약간 높아져…14일 ‘비소식’
대전·세종·충남지역은 13일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다가 밤에 흐려지고 14일에는 대체로 흐리고 오후에 충남 남부지역에서 비가 시작돼 밤에는 충남 전 지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당분간 평년(최저 17~19도, 최고 26~28도)과 비슷하거나 조
2018-09-12 김동식 기자 -
[동정] 남궁영 충남도 행정부지사, 13일 美 ‘언더투연합총회’ 참석
△남궁영 충남도 행정부지사는 13일 새벽 2시(한국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언더투 연합 총회’에 참석한다. 남궁 부지사는 언더투 연합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11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2018-09-12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KTX 세종역’ 재점화…충북 ‘강경모드 전환?’
충청권은 ‘KTX세종역’ 신설을 놓고 첨예한 갈등이 시작됐다.세종시와 이해찬 당대표를 중심으로 한 더불어민주당은 사실상 KTX세종역 신설을 밀어붙일 태세이기 때문이다. 충북시민단체는 12일 오후 긴급대책회의를 갖고 사실상 KTX세종역 신설을 강력히 반대하는 강경모드로
2018-09-12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12일 아침엔 ‘쌀쌀’…낮엔 가을햇살 ‘쨍쨍’
대전·세종·충남지역은 12일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다가 낮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아침에는 복사냉각에 의해 기온이 내려가면서 평년보다 낮아 쌀쌀하고, 낮 기온은 일사에 의해 오르면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다.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아산·태
2018-09-11 김동식 기자 -
한국당 충남도당위원장에 ‘이창수 천안병 위원장’
자유한국당 충남도당위원장에 이창수 충남 천안병 당협위원장이 선출됐다.충남도당은 지난 4일 충남도당에서 11차 운영위원회의를 열어 만장일치로 이창수 위원장을 의결한데 이어 10일 중앙당 비대위의 승인을 거쳐 도당위원장으로 확정됐다. 이 위원장은 충남 천안시병 당협위원장으
2018-09-11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세종시, ‘KTX세종역’ 與에 건의…충청권 갈등 ‘재점화’
휴면상태의 ‘KTX 세종역 휴화산’이 폭발하기 시작했다. 이번 폭발은 돌이킬 수 없는 ‘대 폭발’로, 세종시발(發) 충북‧충남공주와의 첨예 갈등구도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양 지역의 분위기는 마치 마주보고 달리는 ‘폭주 기관차’와 같다.이춘희 세종시장이 10일 세종시청
2018-09-11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11일 맑고 선선한 ‘초가을’…일교차 ‘조심’
대전·세종·충남지역은 11일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그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다가 낮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된 가운데 당분간 아침에는 복사냉각에 의해 기온이 내려가면서 평년보다 낮아 쌀쌀하고, 낮 기온은 일사에 의해 오르면서
2018-09-10 김동식 기자 -
[충청브리핑] 메르스 확진자 접촉, 대전‧충북 14명 ‘초비상’
3년 만에 발생한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확진자 A씨(61)가 접촉한 일상접촉자(440명)는 대전 8명, 충북에서 6명으로 나타난 가운데 방역당국이 감염병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격상시켰다. 대전시가 질병관리본부로부터 통보받은 일상접촉자는
2018-09-10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10일 아침 13도까지 ‘뚝’↓ 쌀쌀
10일 충청지역의 날씨는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은 가운데 당분간 아침기온이 13도까지 떨어지는 등 평년보다 쌀쌀하겠다. 특히 내륙지역에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주의해야겠다.대전기상청은 9일 “10일까지 충남지역
2018-09-09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8일 백로 쾌청한 ‘초가을’…일교차 주의
‘이슬이 내리기 시작한다’는 절기상 ‘백로(白露)’인 8일 대전·세종·충남지역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고 9일에는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내일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2018-09-07 김동식 기자 -
[충청브리핑] 정부‧지자체 ‘외면’받은 대전 ‘균형발전박람회’
충청권은 6일 하루 종일 시끄러웠다.대전에서 열린 2018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반쪽전락, 청주시의 KTX 오송역 명칭조사 조작의혹, 양승조 충남지사의 “KTX 세종역 필요성” 발언으로 인한 논란이 확산됐기 때문이다.6일 대전에서 개막된 2018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2018-09-07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7일 완연한 ‘초가을’…아침 ‘비’ 찔끔
대전·세종·충남지역은 7일 기압골의 영향을 받은 후 중국 북부지방으로 남하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차차 받아 아침까지 흐리고 비가 오다가 오전부터 차차 개겠다.예상 강우량은 5~40mm이다.한편 기압골의 이동속도가 빨라 강수 지속시간은 짧겠으나 불안정이 강해 국지적으로 돌
2018-09-06 김동식 기자 -
송재호 위원장 “사람이 살고 싶은 지역 만들어야”
전국의 지역혁신 주체들이 한 자리에 모여 지역주도의 혁신성장을 모색하는 ‘2018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가 6일 ‘혁신, 지역을 깨우다’라는 주제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막됐다.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산업통산자원부, 대전시 등 17개 시‧도가 주최한 균형발전박람회는 오는 8
2018-09-06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KTX 세종역’ 재점화…이춘희-양승조 사전교감설?
충청권의 ‘휴화산’ ‘KTX세종역’ 신설 문제가 재점화되고 있다.KTX세종역 신설 재점화는 지난 4일 양승조 충남지사가 기자회견에서 ‘KTX세종역은 개인적으로 필요하다’고 언급하면서 또다시 불거졌다.양 지사의 이같은 발언과 관련해 이춘희 세종시장과의 사전 교
2018-09-06 김정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