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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날씨] 30일까지 ‘비소식’…시간당 30mm 이상도
대전·세종·충남지역은 29일 북쪽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고 충남 북부지역은 오후에 가끔 비가 내릴 전망이다.한편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다.또한 강수대가 남북
2018-08-28 김동식 기자 -
충청권 집중호우…‘대전·충북’ 피해 잇따라
충북과 대전을 중심으로 쏟아진 집중 호우에 피해가 잇따랐다.28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2시를 기준으로 충북에는 이날 하루 평균 54.9㎜, 대전은 64.3㎜의 집중 호우가 쏟아졌다.충북에서 가장 많이 비가 내린 곳은 단양으로 하루에만 135.0㎜의 폭우가 쏟아졌고,
2018-08-28 박근주 기자 -
[충청브리핑] ‘옥천 네 母女 사망’ 수억 빚 진 40대 가장이 ‘살해’
지난 25일 충북 옥천에서 발생한 ‘네 모녀 사망’ 사건은 수억 원의 빚을 감당하지 못한 40대 가장이 부인과 어린 세 딸을 죽인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옥천 네모녀 사망사건을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옥천경찰서는 사건 당시 자해로 병원에 입원한 오 모 씨(42‧
2018-08-28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29일까지 ‘비소식’…최고 ‘120mm’ 이상
대전·세종·충남지역은 28일도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다가 밤에 소강상태를 보이겠다.예상 강수량은 충남 30~80mm(많은 곳 120mm 이상)이다.한편 29일까지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전날 밤부터 28일
2018-08-27 김동식 기자 -
[충청브리핑] 與 이해찬 체제…세종 ‘환영’‧충북 ‘우려’
더불어민주당 8‧25전당대회에서 이해찬 의원(세종)이 당 대표로 선출되면서 세종과 충북지역의 반응은 확연히 엇갈렸다.지난 25일 이 의원이 당 대표로 선출되자 세종시는 ‘행정수도 명문화’ 재추진에 동력을 얻었다며 쌍수를 들어 환영하고 나섰다. 세종시는 이 의원이 당 대
2018-08-27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27일 비…안전사고 ‘주의’
26일 충청지역의 날씨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고 낮부터 비가 내리겠으며 27일까지 많은 곳은 200mm이상 내릴 것으로 보인다. 26~27일 예상 강수량은 50~150mm가 되겠으며 비가 내리는 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곳곳에 치겠으니 안전사고 및 시설물 관
2018-08-26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25일 ‘폭염’ 기세 한풀 꺾여…26일 ‘비소식’
대전·세종·충남지역은 주말인 25일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겠고, 26일에는 남해상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낮부터 흐리고 비가 오겠다.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높겠고,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면서 덥겠다.아침 최저기온은
2018-08-24 김동식 기자 -
[충청브리핑] 진로 바꾼 ‘솔릭’ 24일 오전 대전‧충북 ‘강타’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이 상륙지역이 예상보다 남하하면서 ‘호남‧충청‧강원(강호축)’이 초비상이다.태풍 솔릭은 24일 오전 6시 대전 동남쪽 30km까지 접근하며 17.5mm(24일 7시 현재)의 비가 내렸으나 태풍 피해는 없었다. 또한 7시 현재
2018-08-24 김정원 기자 -
‘솔릭’ 북상 25m/s 이상시 서해대교 긴급 통행 ‘제한’
초속 62m의 강풍의 제19호 역대급 태풍 ‘솔릭(SOULIK)’이 북상함에 따라 충청지역의 공공기관 직원들이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 가운데 대풍 피해 최소화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또한 충청권의 교육당국도 태풍에 대비해 일선학교에 휴교·휴업령을 내리는 등 비상근무체제를
2018-08-23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24일 태풍 ‘영향권’…시간당 50mm 강한 ‘비’
대전·세종·충남지역은 24일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의 영향을 받아 흐리고 비가 오다가 저녁에 대부분지역에서 그치겠다.태풍의 영향으로 24일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고,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오르지 못해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높겠으나 낮 기온은 평년과 비
2018-08-23 김동식 기자 -
교육부 대학역량진단…금강대 학자금 대출 ‘제한’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23일 발표한 2018년 대학역량진단결과 금강대가 학자금 대출 제한 대학으로 분류되는 등 충청권 대학들의 희비가 엇갈렸다.충북도내 대학 중 대학역량진단에서 자율개선대학으로는 충남대와 충북대, 한국교통대, 충북도립대, 건국대(글로컬), 꽃동네대,
2018-08-23 김정원 기자 -
충청권, 태풍 관통 ‘비상’…24일 충북·세종 ‘휴교령’
초속 62m의 강풍을 기록한 제19호 역대급 태풍 ‘솔릭(SOULIK)’이 23일과 24일에 걸쳐 충청권을 통과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는 가운데 교육당국이 휴교 및 휴업령을 내리는 등 태풍에 대비해 비상체제에 들어갔다.충북도교육청은 24일 오전 10시 이후 등교하도록 한
2018-08-23 김동식 기자 -
[충청브리핑] 성인男 날아갈 위력…‘쌍태풍’ 한반도 강타
최악의 폭염에 이어 한반도에 19호 태풍 ‘솔릭’이 제주도를 강타한 뒤 북상하면서 전국이 폭풍전야의 분위기다.솔릭의 위력은 성인 남자가 날아갈 수 위력이라고 한다.기상청에 따르면 왼쪽의 솔릭은 22일 오후 6시 제주 서귀포시 남쪽 약 190km 부근 해상을 지나 북상해
2018-08-23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23일 태풍 영향권 ‘비’…무더위 ‘한풀’↓
대전·세종·충남지역은 23일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오겠다.23~24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충남 50~100mm (많은 곳 150mm 이상, 충남 서해안 200mm 이상)이다.24일은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의 영향을 받
2018-08-22 김동식 기자 -
대청호 추동수역 조류경보 관심 ‘단계’ 발령
금강유역환경청은 22일 오후 5시를 기준으로 대청호 추동수역에 대해 조류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이번 발령은 조류 모니터링 결과, 대청호 추동수역의 유해남조류 세포수가 ‘관심’ 발령 기준(1000 세포/mL)을 2주 연속 초과함에 따른 것이다.대청호의 조류증식 원
2018-08-22 김정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