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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브리핑] 제천시 이어 충북도, ‘코레일 충북본부 지키기’ 가세
◇정은경 “코로나 집단감염, 누적 무증상‧경증 감염자 때문”코로나19 2차 대유행이 수도권 집회 및 교회발 등으로 400명 대에서 100명대로 확실히 꺾인 가운데 ‘대전방문판매업’ 및 ‘계룡식당’발 등 집단감염과 지난 몇 개월 동안 누적된 무증상‧경증 감염자가 지역 곳
2020-09-10 김정원 기자 -
유원의 작은 날갯짓이 큰 꿈으로 이뤄지다
‘유원의 작은 날갯짓이 큰 꿈으로 이뤄지다.’브라질에서 시작된 나비의 작은 날갯짓이 미국 텍사스에 이르러서는 거대한 토네이도를 일으킬 수도 있다는 ‘나비효과(butterfly effect)’. ‘U are the only 1’을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오로지 학생들에게 집
2020-09-09 김정원 기자 -
‘코레일 충북본부 폐지’ 반발 확산…이시종 지사 가세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충북 제천에 있는 충북본부를 대전충남본부로 통합하는 것과 관련해 지역의 후폭풍이 거세다.주민들에 이어 여당 시장, 야당 국회의원 등 지역 정치권까지 가세하더니 이번에는 이시종 충북지사가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며 반대운동에 힘을 보태고 나섰다. 이
2020-09-09 장동열 기자 -
‘코레일 충북본부 폐지’ 제천 반발 확산…정치권 가세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충북 제천에 있는 충북본부를 대전충남본부로 통합하는 것과 관련, 제천지역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주민들에 이어 여당 시장, 야당 국회의원 등 지역 정치권까지 가세하면서 반대운동에 힘이 실리는 모양새다.국민의힘 엄태영(충북 제천·단양) 의
2020-09-09 장동열 기자 -
[충청브리핑] 또 대전 ‘방문판매발(發) 코로나 감염’…충청권 21명 확산
◇건강식품설명회발 코로나19 확산세…정은경, 초대 질병관리청장 내정코로나19가 한풀 꺾였지만 대전 건강식품 설명회발 코로나19가 대전을 넘어 충청권으로 확산세를 나타내고 있다.9일 대전시에 따르면 건강식품설명회발 기존 확진자 14명에 이어 4명의 관련 확진자가 추가로
2020-09-09 김정원 기자 -
8일 대전‧충남 코로나 6명 ‘양성’…n차 감염 ‘확산세’
8일 대전과 충남 천안, 서산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6명이 발생하는 등 산발적인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대전시는 동구와 서구에서 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8일 오후 6시 현재 해외입국자 25명을 포함해 모두 306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30
2020-09-08 김정원 기자 -
이상천 제천시장 “코레일 충북본부 통‧폐합 절대 반대”
이상천 충북 제천시장이 한국철도(코레일)의 충북본부의 대전충남본부 통합과 관련해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이 시장은 8일 입장문을 내 “충북본부의 대전·충남본부로의 통·폐합 계획에 대해 심히 유감”이라면서 “제천시민을 대신해 절대 반대 입장을 밝힌다”고 말했다. 반대
2020-09-08 장동열 기자 -
[충청브리핑] “장관아들은 미복귀에도 전역, 일반인 아들은 미복귀 땐 감방?”
◇자대‧보직 청탁, 줄휴가, 병가연장…“秋아들의 엄마찬스”“법무부장관 아들은 미복귀해도 전역하고, 일반인 부모 아들은 미복귀하면 감방 간다.” 요즘 군 장병들이 하는 말이란다.추미애 법무장관의 아들 서 모씨(27)의 병역의혹이 점입가경이다.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사실이
2020-09-08 김정원 기자 -
공주서 70대 女 넘어진 나무에 ‘눈썹’부위 다쳐
태풍 10호 ‘사이선’의 영향으로 7일 오후 2시 2분쯤 충남 공주시 계룡면 양화리 8 신원사 경내 나무가 부러지는 과정에서 70대 여성이 좌측눈썹 부분에 부상을 입었다.이 여성은 충남소방본부에 의해 대전을지대병원으로 긴급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2020-09-07 김정원 기자 -
세종지역 태풍 ‘하이선’ 피해 ‘미미’
제10호 태풍 ‘하이선’으로 인한 세종지역의 피해는 미미한 것으로 확인됐다.세종시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7일 0시 현재 강수량은 소정면 51㎜로 가장 많은 비가 내렸으며 평균 강수량은 38.09㎜로 기록됐다.세종시는 “태풍피해와 관련해 인명피해는 없고 시설 피해 예방
2020-09-07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김종인 위원장 “행정수도 불가” 발언에 충청권 여야 ‘발끈’
◇코로나‧태풍 등 악재 동시다발…나라빚은 850조 ‘급등’코로나19 2차 대유행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또는 2.5단계가 1~주간 연장된 가운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악재가 한꺼번에 몰려들고 있다” 충청권 등에 수해응급복구가 채 끝나기도 전에 최근 들어 태풍이 3번
2020-09-07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7일 태풍 ‘하이선’ 영향…강풍 동반 많은 ‘비’
제10호 태풍 ‘하이선(HAISHEN)’의 영향으로 7일부터 8일 사이에 강풍이 불고 매우 많은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7일 아침 대전‧세종‧충남, 서해중부앞바다에 대해 태풍 예비특보를 발효했다.6일 기상청은 “7일 오전부터 저녁 사이에 대전‧세종‧충남지역의
2020-09-06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태풍 ‘하이선’ 영향권 6일 ‘비’
대전‧세종‧충남지역은 5일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인 후 6일에는 제10호 태풍 ‘하이선(HAISHEN)’의 간접 영향에 들어 오후부터 충남 남부부터 비가 시작되며 밤에는 전 지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태풍 하이선은 계속 북상해 5일 오후 오키나와 남동쪽 해상까
2020-09-04 김정원 기자 -
대전‧세종시‧충남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2주간 연장’
대전시와 세종시, 충남도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강화를 각각 2주씩 연장했다.대전시는 4일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과 관련, 6일까지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오는 20일까지 2주간 연장한다고 발표했다.다만 일반 및 휴게음식점의 영업시간 제한조치는 수도권과
2020-09-04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집단감염 청양 김치공장 직원만 ‘134명’ …확산세
◇청양 김치공장 집단감염 … ‘밀폐공간’서 작업충남 청양군 비봉면 A김치공장에서 3일 오후 3시 기준 16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오면서 직원 및 가족 등 확진자가 20명으로 늘어났다. 이 공장에서는 지난 2일 4명의 확진자에 이어 이날 16명이 추가로 확진되며
2020-09-04 김정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