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브리핑] ‘윤석열-윤갑근’ 오늘 운명의 날…징계위‧영장실질심사

    ◇국회사무처·예산정책처·입법조사처 일부도 세종 이전 ‘대상’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발전·행정수도추진단이 9일 국회 18개 상임위 중 11개를 우선 세종으로 이전하는 단계별 추진의 행정수도 구상을 발표했다. 충청권을 하나의 경제권으로 묶어 발전 시키는 그

    2020-12-10 김정원 기자
  • ‘충북 정치1번지’ 출마자 줄구속 되나…지역 ‘탄식’

    윤갑근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이 구속 위기에 처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청주 정치권이 술렁이고 있다.더불어민주당 정정순 의원의 구속에 이어 윤 위원장마저 구속 기로에 서자 이들의 지역구인 청주 상당 주민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분위기다.서울남부지검 형사6부(김락현 부

    2020-12-09 장동열 기자
  • [충청브리핑] 檢, 윤갑근 前고검장 영장…금융권에 ‘라임 로비’ 혐의

    ◇윤 전 고검장 “정상적인 자문계약‧세금 처리도 됐다” 해명검찰이 윤갑근 전 대구고검장(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에 대해 라임자산운용의 펀드 판매 로비 의혹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동아일보가 9일자 신문에 보도했다. 신문은 ‘서울 남부지검 형사6부(부장검

    2020-12-09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청양 11명 집단감염 등 충남 누적확진자 ‘1000명 넘어’

    ◇국민의힘 충청권 원외당협위원장 교체되나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가 감사 결과 49명의 원외당협위원장의 교체가 필요하다는 보고에 따라 충청권 원외지구당 위원장 7명이 교체가능성이 거론됐다. 교체 대상으로 거론된 당협위원장은 대전 양홍규(서구 을), 김소연(유성 을

    2020-12-08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주말 충청권서 46명 확진…대전, 8일부터 ‘2.5단계 격상’

    ◇대전 이어 충남·충북 등 2.5단계 격상 잇따를 듯수도권에 이어 대전시가 오는 8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로 격상한다.시는 최근 식사모임 및 유성구 음식점 관련 등 집단감염이 발생하면서 8일부터 3주간 2.5단계로 격상, 시행하기로 했다.최근 대전에서 신종

    2020-12-07 김정원 기자
  • 대전가족모임‧공주 푸르메요양병원 발 등 5명 ‘확진’

    대전가족모임과 충남 공주 푸르메요양병원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하는 등 대전과 충남에서 5명이 추가 확진됐다.5일 대전시에 따르면 동구와 군인 등 2명이 무증상으로 3, 4일 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동구 546번 확진자는 가

    2020-12-05 김정원 기자
  • 대전‧세종서 4일 푸르메요양병원발 등 6명 ‘확진’

    대전과 세종에서 4일 푸르메요양병원발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추가 발생했다.대전시에 따르면 유성구 확진자 538번(10대)은 가족인 527번과 접촉 후 인후통의 증세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4일 확진됐다.서구 539번(50대)은

    2020-12-04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중기부 세종行’ 민주 장악 대전…“정치권 뭐했나”

    ◇청남대 전두환 동상 존치하되 ‘사법적 과오’ 기록충북도가 논란 끝에 결국 청남대에 설치돼 있는 전두환 동상을 철거하지 않기로 했다. 도는 존치하는 대신 사법적 과오를 기록하고 대통령길 명칭도 폐지하기로 결론을 내렸다. 이에 따라 전두환 동상 철거논란은 6개월

    2020-12-04 김정원 기자
  • 청남대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 동상 과오 적어 존치

    충북도가 6개월여 논란을 벌인 옛 대통령 별장인 청남대에 세워진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의 동상을 존치하기로 3일 결정했다.다만 ‘사법적 과오를 적시’’하고 ‘대통령길’ 명칭은 폐지된다.과오 문구와 대통령길 명칭 폐지 및 그에 따른 동상 위치 등은 각계 전문가

    2020-12-03 장동열 기자
  • 코로나 대유행 속 2021학년도 수능시험, 차분히 진행

    3일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86개 시험지구 1352개 시험장에서 치러지는 2021학년도 수학능력시험에 49만3433명이 응시한 가운데 수능시험이 진행되고 있다. 충청권 4개 시·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수능에는 코로나19 3차 대유행 속에서도 별다른 사고

    2020-12-03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코로나 3차 대유행 속…충청권 4만7019명 수능 응시

    ◇수능시험에 충청권 4만 7019명 ‘응시’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2021학년도 수학능력시험이 3일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86개 시험지구 1352개 시험장에서 치러진다. 이번 수능은 전국에서 49만 3433명이 시험에 응시했다.대전 36개

    2020-12-03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꺾이지 않는 ‘김장‧식당‧직장모임, 호프집’發 ‘집단감염’

    ◇‘준 3단계’ 제천 1일 13명 확진…충북도의회 ‘셧다운’충청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대전은 ‘식당모임‧직장모임‧호프집’관련 집단감염이 대전에서 세종까지 확산되고 있다. 대전 호프집관련 확진자는 9명 양성 판정에 이어 이들과 접촉한 5

    2020-12-02 김정원 기자
  • 대전·아산서 가족과 접촉·해외입국 외국인 등 5명 ‘확진’

    대전시 유성구에서 1일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가족과 접촉해 추가 확진됐으며 충남 아산에서는 해외입국 외국인 2명이 신규 확진됐다.시에 따르면 505번(10대)은 가족인 499번과 접촉, 506번(20대)은 가족인 502번과 접촉, 507번도 역시 가족인 503번과

    2020-12-01 김정원 기자
  • [종합] “김장이 뭐길래” 제천, 중‧고생 등 11명…충북 14명 추가 확진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제천 김장모임 발 집단 감염 등 지역사회 n차 감염이 이어지는 상황이다.1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제천에서 11명, 충주에서 3명 등 1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제천 신

    2020-12-01 장동열 기자
  • 충북 13명 신규 확진…제천, 중‧고생 등 10명‧충주 3명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제천 김장모임 발 집단 감염 등 지역사회 n차 감염이 이어지는 상황이다.1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제천에서 10명, 충주에서 3명 등 1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제천 신규 확진

    2020-12-01 장동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