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 선택은 ‘성과’였다…2025 대전 최고 뉴스, 0시 축제 200만 시대

    말이 아닌 결과였다. 대전 시민들은 2025년을 ‘축제·교통·공간’으로 증명된 해로 평가했다. 특히 시민 투표로 뽑힌 올해 최고의 시정 뉴스 1위는 ‘대전 0시 축제 2년 연속 방문객 200만 명 돌파’. 수치와 체감 성과가 시정의 방향을 판가름했다.26일 대

    2025-12-26 김경태 기자
  • 대전 청년·학생 6명,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지역 인재 경쟁력 입증

    청년 유출과 지역 인재 육성이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대전 청년과 학생 6명이 ‘2025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로 선정되며 지역 인재 경쟁력을 입증했다.24일 대전시에 따르면, 정부세종컨벤션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인재상 시상식’에서 대전 시민 6명(대학생·청

    2025-12-24 김경태 기자
  • 급식·돌봄 멈춘 교육 공백…대전시의회, 반복 파업 해법 논의

    학교 급식과 유치원 돌봄이 중단되는 교육 공백 사태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대전시의회가 반복되는 파업 문제에 대한 구조적 해법 마련에 나섰다.대전시의회는 24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이금선 의원(국민의힘, 유성구4)과 이중호 의원(국민의힘, 서구5) 주재로 ‘학교급식과 유치

    2025-12-24 김경태 기자
  • [인사] 대전시, 시민안전실장 신동헌 외

    ◇ 2급 전보 △시민안전실장 신동헌(충청남도 교류) △미래전략산업실장 유세종 △대전광역시의회(전출) 손철웅 △충청남도(교류) 양승찬◇ 3급 전보△정책기획관 권경민 △기업지원국장 박종복 △경제국장 박제화 △문화예술관광국장 박승원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교육정책전

    2025-12-24 김경태 기자
  • 박희조 동구청장, 청소년 정책 결정권 ‘정면 수용’… 참여 조례 제정 본격화

    청소년의 목소리를 정책 결정의 중심으로 끌어올리는 신호탄이 울렸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이 청소년과 직접 정책 테이블에 앉아 참여권 보장과 조례 제정을 공개 논의하며, 청소년 정책의 무게중심을 ‘행정 주도’에서 ‘당사자 참여’로 옮겼다.24일 대전 동구는 지난

    2025-12-24 김경태 기자
  • 대전, 유아교육 ‘보편 무상’ 속도전…4분기 유아 학비 2005억 집행

    대전시 교육 당국이 출산율 최저치 속 ‘유아교육 국가책임’이 시험대에 오른 가운데, 3~5세 전 유아를 대상으로 한 보편적 유아 학비 지원에 속도를 내며 정책 실효성 강화에 나섰다.24일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공·사립 유치원 222개 원(공립 94, 사립 128)에

    2025-12-24 김경태 기자
  • 대전·충남 행정통합, ‘선언’ 아닌 ‘결단’으로

    수도권 일극체제를 깨지 못하면 지방의 미래도 없다.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선언의 단계에서 벗어나 ‘결단의 국면’에 들어섰다. 특히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는 정치적 유불리를 단호히 배제하고, 충청을 국가균형발전의 실질 축으로 세우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

    2025-12-24 김경태 기자
  • [속보]대덕대 임금 체납 6일째 ‘현재진행형’…이사장·총장 버티는 사이 교직원들 노동청으로

    대덕대 전 교직원 급여 체불 사태 6일째 기준 단 한 푼의 지급 없이 지속되고 있다.특히 A 이사장과 B 총장은 여전히 이사회를 열지 않은 채 사실상 책임을 회피하고 있고, 그 사이 교직원들은 생존권을 위해 고용노동부 대전고용노동청으로 하나씩 발걸음을 옮겨 고발장 접수

    2025-12-24 김경태 기자
  • “특혜 말고 정당한 대우를”…대전 유치원방과후전담사 20일째 파업

    아이들 돌봄의 최전선에 선 유치원방과후전담사들이 ‘정당한 대우’를 요구하며 파업 20일째 거리에서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대전시교육청의 침묵 속에 현장의 분노는 눈물로 터져 나왔다.23일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대전지부는 전담사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 교

    2025-12-23 김경태 기자
  • 대전시 종합청렴도 4등급…권익위 평가서 충청권 하위권

    대전시의 청렴 행정 수준이 국민권익위원회 평가에서 하위권으로 나타났다.23일 국민권익위원회는 23일, 전국 70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평가에서 대전시는 종합 4등급을 받아 충청권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2025-12-23 김경태 기자
  • 이희환 유성구의원, 송강동 두리상인회 감사패

    대전 유성구의회는 23일 이희환 의원(사회도시위원장)이 송강동 오수관로 정비 등 지역 숙원 사업 해결에 기여한 공로로 송강동 두리상인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감사패는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서 온 이 의원의 책임감있는 의정활동에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

    2025-12-23 김경태 기자
  • 복도를 무대로, 8인의 예술이 연주된다.

    복도라는 일상적 공간이 예술의 무대로 바뀐다. 특히 서로 다른 장르의 예술가 8명이 하나의 연주처럼 엮은 공동 전시가 대전 원도심에서 열린다.23일 허브 포럼은 지난 22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대전사회혁신센터 대전복도갤러리에서 ‘제2회 허

    2025-12-23 김경태 기자
  • 박희조 동구청장, 기초생활보장 국무총리 포상 성과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이 기초생활보장 제도의 안정적 운영과 위기가구 선제 대응 성과로 국무총리 정부포상을 이끌었다.23일 대전 동구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5년 기초생활보장 분야 사업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국무총리 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신

    2025-12-23 김경태 기자
  • 대전·충남교육청 “행정통합 논의, 교육자치 원칙 지켜야”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 추진과 관련해 대전· 충남도교육청이 “교육은 행정통합의 부수적 사안이 아닌 핵심 공공영역이다”며 교육자치의 자주성·전문성·정치적 중립성 보장을 강하게 요구했다.23일 대전·충남교육청은 더불어민주당이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발전특별위원회’

    2025-12-23 김경태 기자
  • 심사평가원, 종합청렴도 ‘2년 연속 1등급

    청렴을 업무의 기준으로 삼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공기관 최고 등급의 신뢰를 2년 연속 입증했다.2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이번 종합청렴도 1등급

    2025-12-23 김경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