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이후의 건축' 주제… 천안시민체육공원 대상지, 총상금 105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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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도청 모습.ⓒ충남도
충남도는 ‘2026 충남건축문화제 대학생 설계공모전’이 오는 8월 14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21일 밝혔다.충남도가 주최하고 천안시·충청남도건축사회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미래 건축 인재 발굴과 창의적인 도시공간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마련됐으며, 주제는 ‘자연 이후의 건축(Architecture After Nature)’이다.개발 이후 변화된 자연환경 속에서 건축의 새로운 역할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대상지는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천안시민체육공원 일대이며, 참가자들은 도시와 자연, 인간과 건축이 조화를 이루는 공공공간을 설계해야 한다.참가 대상은 국내 대학과 대학원 재학생·휴학생으로 개인 또는 3인 이하 팀 단위 참여가 가능하다.1차 작품 접수는 8월 14일 오후 5시까지이며, 수상작에는 ▲대상 600만 원 ▲최우수상 300만 원 ▲우수상 150만 원 등 총 105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수상작은 2026 충남건축문화제 기간 전시될 예정이다.공모전 관련 자세한 내용은 충남건축문화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