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부터 접수…최대 5년간 보험료 환급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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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군청 모습.ⓒ홍성군
충남 홍성군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1인 자영업자의 생활 안정을 위해 ‘충남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관내 1인 소상공인으로, 업종별 연매출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선정되면 기준보수 등급에 따라 납부 보험료의 20~50%를 최대 5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 기간은 이달 19일부터 7월 31일까지이며, 온라인은 소상공인24에서 가능하다.방문 신청은 사업장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서 접수한다.군은 최초 신청 이후에는 분기별 납부 내역을 자동 확인해 추가 신청 없이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황선돈 군 경제정책과장은 “1인 자영업자의 경영 부담 완화와 사회안전망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