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종·임호선 선대위원장, 국회의원, 지사 후보 등 총출동박완희 전 청주시장 예비후보 상임선대위원장으로 깜짝 영입
  • ▲ 이장섭 더불어민주당 청주시장 후보가 19일 더불어민주당 이시종 공동상임선대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필승전략회의를 열었다.ⓒ이장섭 캠프 제공
    ▲ 이장섭 더불어민주당 청주시장 후보가 19일 더불어민주당 이시종 공동상임선대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필승전략회의를 열었다.ⓒ이장섭 캠프 제공
    더불어민주당 이장섭 청주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 개시일을 앞두고 19일 선거사무소에서  ‘이장섭 후보 필승 전략회의’를 열었다. 

    ‘필승 전략회의’에는 더불어민주당 이시종 공동상임선대위원장, 임호선 충북도당 공동상임선대위원장, 송재봉·이광희·이연희 국회의원 등이 참여했다.

    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와  한범덕·송기섭 전 충북지사 예비후보와 김학관 등 5명의 청주시장 예비후보 전원, 청주지역 시·도의원 후보, 도당 고문단 등도 다수 참석했다. 또한 박완희 전 청주시장 예비후보가 상임선대위원장으로 참석, 이목을 끌었다.

    전략회의에서는 △청주교도소 이전과 특례시 인구 기준 하향 개정을 통한 청주 성장 △대기업 사업장 5개 유치 △오창·옥산·오송을 아우르는 30만 미래신도시 북서벨트 조성 등 이 후보의 공약 실천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이 후보는 “청주시를 내란세력이자 불통의 상징인 국민의힘 후보에게 계속 맡긴다는 것은 민주당의 직무유기”라며 “회의에서 나온 전략들을 다듬어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청주시를 탈환하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적인 지방정부 시대를 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