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1일 개막식 ...‘MyK FESTA’연계, K-POP K-뷰티 다채로운 콘텐츠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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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충주 다이브페스티벌 개막식 장면.ⓒ충주시청 제공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이 블랙이글스의 에어쇼와 함께 비상한다.충주시와 (재)충주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인욱)에 따르면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동안 ‘2026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 with MyK FESTA’를 개최한다. 개막식은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B 8대가 충주의 하늘을 무대로 역동적이고 정교한 곡예비행을 선보이며 축제의 서막을 화려하게 장식한다.특히 올해 축제는 대형 한류 행사인 ‘MyK FESTA’와 연계해 K-POP, K-뷰티, AI 가족 영화제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준비됐다.행사를 주관하는 재단 측은 많은 관람객이 몰릴 것에 대비, 안전 관리 인력을 대폭 확충하는 한편, 주차장 확보, 셔틀버스 노선 증설 등 편의 대책 마련도 마쳤다.충주시 관광마케팅팀 관계자는 “블랙이글스 에어쇼로 페스티벌을 시작하게 돼 기대가 크다”며, “이번 축제가 한류 종합 축제로 인정되는 계기가 되도록 잊지 못할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