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5일 시민가족공원서 열려…우천 시 실내 대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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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어린이날 큰잔치 포스터.ⓒ논산시
충남 논산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2026 어린이날 큰잔치’를 연다고 29일 밝혔다.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진행되며, 기념식은 오전 10시 30분 시작된다.비가 올 경우 전천후육상보조경기장에서 운영된다.어린이 에어로빅과 합창 공연을 시작으로 어린이 헌장 낭독, 모범어린이 표창 등 기념식이 이어진다.이후 매직벌룬쇼, K-팝 댄스, 싱어롱 공연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진다.행사장에는 VR체험, 캘리그라피, 빙고게임 등 40여 개 체험부스와 함께 블록놀이, 바이킹 등 놀이시설도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고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안전한 행사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