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까지 본경선 선거운동, 5월 1~2일 경선 실시
  • ▲ 김창규 제천시장(좌), 이재우 전 기재부 총사업비 관리과장(우)ⓒ뉴데일리 DB
    ▲ 김창규 제천시장(좌), 이재우 전 기재부 총사업비 관리과장(우)ⓒ뉴데일리 DB
    국민의힘 제천시장 후보는 김창규 현 제천시장과 이재우 전 기재부 총사업비 관리과장과의 본경선으로 가려지게 됐다. 
    국민의힘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6일 김창규 시장과 이재우 전 기재부 관리과장을 본경선 후보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본경선은 당원 투표와 여론조사를 50%씩 반영해 공천자를 정한다. 정치 신인인 이재우 전 과장은 가점 7점을 받는다.
    두 예비후보는 오는 30일까지 본경선 선거운동 기간을 한 뒤, 다음달 1~2일 경선을 치른다. 결과는 3일 오후 2시 발표 예정이다.
    한편 더불어 민주당은 이상천 전 제천시장을 후보로 확정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