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개발공사가 2025년 지방공공기관 일자리 정책추진에서 행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충북개발공사 제공
    ▲ 충북개발공사가 2025년 지방공공기관 일자리 정책추진에서 행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충북개발공사 제공
    충북개발공사 ‘2025년 지방공공기관 일자리 정책 추진’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신규 채용·청년 고용·청년 체험형 인턴·여성 관리자 제고 등 관련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방공공기관 일자리 정책 추진 우수기관을 선정 표창해오고 있다. 올해는 충북개발공사를 비롯 지방공공기관 15곳이 선정됐다.
    충북개발공사는 지방공기업으로서 정부의 일자리정책 기조에 부합하는 인력 운영을 체계적으로 추진, 2025년 17명의 신규 채용 시행, 체험형 인턴 고용 및 양성평등 인사 운영 등에서 타 기관 대비 선도적인 사례로 인정받았다.

    김순구 사장은 “이번 수상은 공사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청년과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