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청주시 건강대축제' 부스 운영 ... 치매예방 중요성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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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가 ‘2026년 보건의 날’을 맞아 청주 무심천 체육공원 일원에서 치매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충북 적십자사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가 지난 11일 ‘2026년 보건의 날’을 맞아 청주시 무심천 체육공원 일원에서 지역주민 2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치매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건강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시민보건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청주시 보건소가 주최한 ‘2026 청주시 건강대축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충북적십자사는 행사장 내 건강부스 운영을 지원하며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건강 정보를 제공하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또한 봉사원과 재난심리활동가들이 참여해 작품 전시 및 홍보부스 안내, 참여자 이동 지원, 안전관리 등 다양한 현장 지원 활동을 수행했다.장현봉 충북적십자사 회장은 “보건의 날을 맞아 시민들에게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이슈를 반영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