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소상공인단체 MOU 체결권익 보호·상권 활성화 공동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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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재동(왼쪽에서 세 번째)회장과 KFME대전소상공인연합회 안부용(네번째)회장ⓒ대전사랑시민협의회
대전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간 협력체가 출범했다.8일 대전사랑시민협의회(회장 남재동)에 따르면 지난 7일 대전KFME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안부용)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소상공인 권익 보호와 상권 활성화를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양 기관은 인적·물적 자원 공유를 바탕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정보 교류 △공동 캠페인 △교육·컨설팅 및 홍보 △상권 활성화 사업 발굴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 등을 추진한다.남재동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 소상공인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다양한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안부용 회장은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권익 보호를 위해 협력을 강화하고, 대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경제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양 기관은 정기 교류와 협력사업을 확대하며 소상공인 지원과 시민 참여 기반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