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협 비이자수익 증대를 위한 손해보험사업 추진 공로 인정
  • ▲ 지난 6일 'NH농협손해보험 TOP-CLASS 사무소' 시상식후 박광순 오송농협조합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오송농협 제공
    ▲ 지난 6일 'NH농협손해보험 TOP-CLASS 사무소' 시상식후 박광순 오송농협조합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오송농협 제공
    충북 오송농협이 ‘2026년 2월 NH농협손해보험 TOP-CLASS 사무소’로 선정됐다. 
     ‘TOP-CLASS 사무소’는 손해보험 사업에 관심이 높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돕는 손해보험 사업추진으로 농축협의 비이자 수익증대에 이바지한 공로가 큰 사무소에 시상하는 상이다.
    박광순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우리 농협을 애용해주는 조합원, 농업인 덕분이다”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농가경영활동을 위해 농가지원은 물론 농업인 실익증대와 비이자수익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