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두꽃 상징 ‘순백·순박’의미 되새기며 청렴의지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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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법무보호공단 충북지부 임직원들이 6일 자두나무를 심으며 청렴의지를 다졌다.ⓒ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북지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북지부가 지난 6일 투명하고 공정한 조직 문화 조정을 위해 임직원이 참여하는 ‘청렴 자두나무 심기’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행사는 식목일을 맞아 하얗게 피어나는 자두꽃의 상징적인 의미인 ‘순백과 순박’을 되새기며, 티 없이 맑고 깨끗한 공직관을 확립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청사 내에 직접 자두나무 묘목을 심고, 청렴 메시지를 나무에 매달며 부패 없는 청렴한 행정 실천을 다짐했다. 특히 예산 및 회계 집행을 비롯한 모든 업무 과정에서 자두꽃처럼 소박하고 투명한 자세를 잃지 않겠다는 의지를 함께 나눴다.충북지부 문성관 지부장은 “직원들이 매일 하얗게 피어난 자두꽃을 보며 일상속에서 청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내재화 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국민에게 신뢰받는 투명한 기관이 되기 위해 다양한 청렴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