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밀착형 사회공헌활동 추진 공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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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호동 농협중앙회장과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 김영우 오창농협 조합장 등이 범농협 사회공헌상 수상을 기념,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충북농협 제공
오창농협이 2026년 1분기 범농협 사회공헌사업 추진 우수사무소로 선정되어 ‘범농협 사회공헌상’을 수상했다.범농협 사회공헌상은 분기별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한 전국 농협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기여도와 사업 참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시상하는 제도다.오창농협은 △사랑의 김장나눔행사를 통한 지역 소외계층 김장김치 1800kg 지원 △영농폐기물 및 폐가전 수거를 통한 농촌환경 개선 △쌀 소비촉진 캠페인 △농촌왕진버스 사업 운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특히 김장나눔과 농업인의 날 기념 쌀 소비촉진 행사,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지역 어르신을 위한 농촌 왕진버스 운영 등 지역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 활동으로 지역사회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또한 영농폐기물 및 폐가전 수거사업을 통해 자원순환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는 등 농촌 환경 개선과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김영우 오창농협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민과 조합원님의 신뢰를 바탕으로 임직원이 함께 이뤄낸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오창 지역민과 조합원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및 추진하여 지역사회와 상생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