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가격업소 시설개선 등 4개 분야 ... 17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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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도내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착한 소비이벤트 홍보 포스터.ⓒ충북기업진흥원 제공
충북도내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소상공인 지원사업이 본격 추진된다.충북도와 충북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사업은 ‘착한가격업소 시설개선 지원사업’, ‘노후점포 환경개선 지원사업’, ‘온라인 쇼핑몰(ON충북) 판로지원 사업’, ‘소상공인 외식서비스 지원사업’ 등 4개 사업으로 오는 17일까지 접수를 받는다.‘착한가격업소 시설개선 지원사업’과 ‘노후점포 환경개선 지원사업’은 도내 착한가격업소 36개소와 개업 7년 이상 소상공인 14개소를 대상으로 점포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고객 유입 확대와 경쟁력 제고를 목적으로 한다.선정된 업체는 최대 500만원 한도 내에서 공급가액의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인테리어 개선, 옥외간판 교체, CCTV 설치, 키오스크·POS 등 스마트 기술 도입이 가능하다.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한 ‘온라인 쇼핑몰(ON충북) 판로지원 사업’을 추진,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이 사업은 총 25개 업체를 선정하여 제품 사진 촬영 및 상세페이지 제작, 온라인 기획전 운영, 할인쿠폰 및 리뷰 이벤트 등 다양한 마케팅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공공배달앱 활성화를 위해 충북 도민을 대상으로 할인 이벤트를 진행, 공공배달앱(땡겨요·먹깨비)에서 지역화폐 1만원 이상 결제 시 2천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쿠폰은 1인 1회에 한해 별도의 신청 없이 사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