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천심 운동 확산 및 책임 있는 축협의 역할 강화 다짐
  • ▲ 충북축협 경영자협의회 조길환 의장 및 협의회 회원들이 정기총회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충북농협 제공
    ▲ 충북축협 경영자협의회 조길환 의장 및 협의회 회원들이 정기총회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충북농협 제공
    충북축협 경영자협의회가 31일 농협 충북본부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충북축협 경영자협의회는 충북 관내 8개 축협 상임이사로 구성된 단체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가축전염병 방역 총력 대응, 군유지 들풀 사료 자원 활용 확대 방안, 축산농가 떨어짐 사고 방지를 위한 방안 등  축산인의 안전확보와 경영기반 구축 및 소득 증대를 위한 축협의 책임 있는 역할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농업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농심천심(農心天心)’운동 확산에도 적극 나서기로 뜻을 모았다.
    조길환 의장은“충북농협과 충북축협 경영자협의회가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농업의 가치가 제대로 인정받고 농업인과 국민 모두가 행복한 농업·농촌을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