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억 6천만 원 규모… 청주시·농협 분담으로 실질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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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경래 농협 청주시지부장, 박광순 오송농협조합장 등이 지역농업인들에게 농기자재 전달식을 갖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오송농협 제공
오송농협이 27일 농업인의 경영비 절감과 작업 편의성 향상, 농산물 품질 경쟁력 제고를 지역 농업인들에게 농기자재를 전달했다.이번 농기자재 지원재원은 농업인 자부담 50%와 함께 나머지 50%는 청주시 30%, 농협중앙회 10%, 오송농협 10%가 각각 분담, 마련됐다. 총 사업비는 4억 6천만원 규모다.사업비는 청원생명브랜드 농산물 플러그묘와 운반비 지원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농업현장의 작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충전브로워, 비료살포기, 콤프레샤, 예초기 등 다양한 영농장비도 지원된다.박광순 오송농협조합장은 “앞으로도 지자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조합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