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문 의원 참여…지방의회 역할·민주주의 체험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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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문 충북도의원이 24일 찾아가는 의회교실 프로그램 일환으로 청주 주성중학교를 방문했다. ⓒ충북도의회
충북도의회가 24일 청주시 주성중학교를 찾아 제30회 '찾아가는 의회교실'을 운영했다.찾아가는 의회교실은 도의원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소개하고 학생들이 의정활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이날 의회교실에는 정책복지위원회 김현문 의원(청주14)이 참여해 조례 제정과 개정, 예산·결산 심사, 행정사무감사 등 도의회의 주요 기능을 설명했다. 또 지역 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 사례도 소개했다.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학교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활발한 소통이 이뤄졌다.김 의원은 "학생들이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충북도의회는 찾아가는 의회교실을 비롯해 청소년 의회교실, 스피치왕 선발대회, 본회의 체험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