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3~27일 동행정복지센터 접수…공가 발생 시 즉시 입주수급자·한부모·장애인 등 대상…7월 31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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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가 취약계층 주거안정을 위해 영구임대주택 예비 입주자 947세대를 모집한다. 공가 발생 시 즉시 입주 가능한 선제적 공급으로 주거 공백 해소에 나선다.

    23일 시에 따르면 오는 27일까지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2026년 LH 영구임대주택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대전관저5 천년나무1단지(182세대) △대전노은3지구 1단지(80세대) △대전판암4(200세대) △대전둔산1(200세대) △대전둔산3(100세대) △대전법동3(115세대) △대전산내(70세대) 등 총 947세대다.

    신청 자격은 2026년 3월 3일 기준 대전 거주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생계·의료수급자 △한부모가족 △소득 70% 이하 등록장애인 △주거약자 등이다.

    신청은 23~27일 동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이며, 당첨자는 7월 31일 LH청약플러스에서 발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