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 축산환경 조성을 통한 지역과의 상생에 앞장
  • ▲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 등이 16일 괴산 지역 축산농가를 방문, 축산환경 소독의 날 캠페인을 벌인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충북농협 제공.
    ▲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 등이 16일 괴산 지역 축산농가를 방문, 축산환경 소독의 날 캠페인을 벌인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충북농협 제공.
    충북농협과 괴산증평축협이 16일 괴산군 청안면 소재 한우농장에서 2026년‘축산환경·소독의 날’캠페인을 실시했다.

    '축산환경·소독의 날'은 매주 수요일 축사 내·외부 청소 및 소독, 냄새 저감제 사용, 방취림 조성, 벽화 그리기 등을 통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축산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캠페인이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충북농협·괴산증평축협 임직원들은 가축질병 예방을 위해 축사 내·외부 청소와 방역차량을 이용한 축사주변 소독을 실시, 청정축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용선 총괄본부장은 “축산 환경개선은 지속 가능한 축산업을 위한 필수조건이다”라며 “축산농가의 자발적인 참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청정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