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관위, 16일 세종지역 공천신청자 면접
  • 국민힘의 세종시당이 8일 세종시 대평동 고속시외버스터미널에서 귀성 인사를 하고 있다.ⓒ세종시당
    ▲ 국민힘의 세종시당이 8일 세종시 대평동 고속시외버스터미널에서 귀성 인사를 하고 있다.ⓒ세종시당
    국민의힘 세종시당은 8일 대평동 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에서 설맞이 귀성 인사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올해는 국민의 삶이 피어나면 좋겠어요'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소희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장, 최원석 세종시의원, 시당 운영위원, 특별위원회 위원장, 김재헌·류제화·성선제·송동섭·송광영 예비후보 등이 참석했다.

    세종시당은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의 친필 메시지가 담긴 설 인사 현수막을 지역에 게시하고 '올해는 국민의 삶이 피어나면 좋겠어요'라며 설 인사를 했다.

    시당은 앞으로 60여 일 남은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시민에게 세종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공약 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한편, 국민의힘 제22대 총선 공천관리위원회가 오는 16일 오전 세종지역 공천신청자들을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