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장우 대전시장이 1일 이상태 전 대전시의원을 시설관리공단 신임 이사장으로 임명했다.ⓒ대전시
    ▲ 이장우 대전시장이 1일 이상태 전 대전시의원을 시설관리공단 신임 이사장으로 임명했다.ⓒ대전시
    이장우 대전시장이 1일 이상태 전 대전시의원을 시설관리공단 신임 이사장으로 임명했다. 임기는 3년간이다.

    시에 따르면 이 신임 이사장은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후보자로 선정됐다. 목원대를 졸업한 이 이사장은 제2대~제6대 대전시의원, 제6대 대전시의회 의장을 역임했다.

    시의회 인사청문간담회에서 도덕성, 가치관, 공직관, 업무수행 능력과 자질 등을 검증해 적합 의견을 받았다.

    이 이사장은 “경영철학에서 시민의 편익 증진, 공공성을 최우선 가치로 경영 효율성과 혁신, 노사 화합 등 차별화된 전략을 통해 경영혁신을 창출하겠다”며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장우 시장은 “20년간의 의정활동을 통한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활용해 공단의 경쟁력 강화와 시민 복리 증진에 힘써 주고, 시설관리공단을 시민에게 신뢰받는 모범적인 지방공기업으로 육성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