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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동구는 10일 ‘대전 0시 축제’의 부서별 추진상황 점검 및 보완점 파악을 위해 ‘축제 추진사항 보고대회’를 가졌다.ⓒ동구
대전 동구는 10일 ‘대전 0시 축제’의 부서별 추진상황 점검 및 보완점 파악을 위해 ‘축제 추진사항 보고대회’를 통해 부서별 추진사항 보고는 물론 애로사항 등 의견을 청취했다.보고회는 ‘대전 0시 축제’가 동구에서 개최되는 축제인 만큼, 세밀하게 살피고 지역 경제를 견인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기 위한 것으로 박민범 부구청장 주재로 관련 12개 부서장들이 참석했다.중점 사항으로는 △중앙시장 화월통 부근 종합상황실 운영 △분야별 비상연락망 확보로 신속한 민원 대응체계 구축 △환경‧위생‧교통 등 최일선 분야 불편 사항 사전 차단 등이다.구는 축제 행사장 CCTV 설치공사 및 사전 안전 점검 등 안전한 축제 운영을 도모하고 축제 바가지 요금 근절을 위한 자정 결의 대회 추진, 대전역부터 옛 충남도청까지 꽃거리 조성 등 쾌적한 축제장 운영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박희조 청장은 “0시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로 도시 이미지를 개선해 지역민이 동구에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지원 사항을 점검하고 관계기관 등과 적극 협력해 미비점을 보완하겠다”고 말했다.앞서 구는 지난 6월부터 지역 경제 활력 부여를 최우선 목표로 경제문화국장을 단장으로 한 ‘0시 축제 대응 추진단’을 구성해 운영 중이다.매주 상인회 및 관내 대학 등 유관기관 협의를 실시하고 문제점 파악을 위한 회의를 수시로 개최하는 등 빈틈없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