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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아동복지교사 30명 ‘공개채용’

지역아동센터 기초학습지도 18명 등

입력 2022-11-22 15:56 | 수정 2022-11-23 15:36

▲ 대전 중구청사.ⓒ대전 중구

대전 중구가 22일 관내 아동들에게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을 위해 기초학습지도 18명 등 아동복지교사 3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채용 분야와 인원은 △기초학습지도 18명 △수학지도 1명 △영어지도 6명 △독서 지도 3명 △음악지도 2명으로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주 5일·1일 5시간 전일근무한다.

다만 2023년 예산에 따라 근무 기간이 사전 종료될 수 있다.

응시 자격은 공고일(11.16) 기준 만 19세 이상으로 2023년 1월 1일부터 근무할 수 있고 성범죄 또는 아동학대 관련 범죄 사실이 없어야 한다.

구는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 심사 합격자를 대상으로 성범죄경력조회, 아동학대 관련 범죄 전력 조회 및 채용 신체검사서 결과에 따라 오는 12월 23일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관련 서류는 이달 25일까지 구청 여성가족과로 직접 제출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관내 아동들에게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아동돌봄서스질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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