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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웅래 맥키스컴퍼니 회장(오른쪽 두 번째)이 지난 24일 금산군에 장학금을 기탁하고 박범인 군수(세번째)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맥키스컴퍼니
㈜맥키스컴퍼니가 지난 24일 금산군청을 방문해 금산지역 인재 육성 협약을 실천하기 위해 장학기금 396만6300원을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 기탁했다.25일 맥키스컴퍼니에 따르면 충청도 소주 ‘이제우린’과 ‘린21’을 만드는 업체로 지난 2019년 금산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2028년까지 금산지역 일반음식점에서 판매되는 ’이제우린‘ 한 병당 5원씩 적립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매년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제40회 금산인삼축제 홍보를 위한 보조상표를 후원해 상호협력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조웅래 회장은 “지역 상생은 꾸준함과 신뢰가 핵심”이라며 “향토기업으로서 지역 소비자와 함께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기탁식에는 박범인 금산군수, 조웅래 맥키스컴퍼니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