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전교육청사.ⓒ대전교육청
    ▲ 대전교육청사.ⓒ대전교육청
    대전교육청은 20일 ‘올해 전국도서관 운영평가’ 공공도서관 부문(산성도서관)과 학교도서관 분야(관평초, 변동초)에서 각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공공도서관(산성도서관)은 ‘요람에서 무덤까지’라는 평생교육의 기본정신을 바탕으로, 유아·어린이 대상 전문 독서교육부터 학부모와 지역 주민의 문화생활 향유까지 폭넓게 기여한점을 높이 평가됐다. 

    교육청 관계자는 “평생교육에 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평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가 전국 1169개 공공도서관과 1만1744개 학교도서관을 대상으로 1차 정량‧정성평가, 2차 현장실사, 3차 평가위원회 심의를 통해 우수도서관을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