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72만366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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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지난 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신규확진자 275명이 추가 발생하는 등 감소세는 지속되고 있다.시에 따르면 10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보다 188명이 감소한 275명(해외 입국 감염자 4명) 추가 발생했다. 확진자는 서구·유성구(375명)에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5개 자치구별 확진자는 △동구 31명 △중구 38명 △서구 120명 △유성구 69명 △대덕구 17명 등이다.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는 558명(1시간당 23명)이 발생한 가운데 지난주 대비 주간 평균 204명(26.5%)이 감소했다.최근 일주일(3일∼9일)간 대전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3일 406명 △4일 915명 △5일 742명 △6일 598명 △7일 508명 △8일 463명 △9일 275명 등 3907명의 감염자가 나왔다.이로써 대전 누적확진자는 72만3669명(시 인구의 50.1%)이며, 격리 중 3088명, 통원 71만9793명, 누적사망자 788명으로 각각 집계됐다.한편 대전의 백신 예방 접종자는 9일 0시 기준 전체 인구 145만4011명 중 1차 접종 124만6071(86.2%), 2차 접종 123만3886(85.4%), 3차 접종 90만8214(62.8%), 4차 접종자는 19만6212명(13.6%)이 접종을 마쳤다.백신 접종자 중 60세 이상은 35만4204명 중 15만5738명(44.4%), 50~59세 이상 23만9836명 중 3만6204명(15.1%)이 접종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