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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서구청사.ⓒ대전 서구
대전 서구는 29일 총 57억 원의 보증 규모로 업체당 최대 3000만 원 한도, 2년 일시 상환되는 ‘2차 서구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특별 지원 사업’을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그동안 개인 신용점수 595점 이상자만 지원 가능했던 것을 이번엔 점수와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했고, 대출금의 2.2%(2년분)에 대한 신용보증 수수료 전액과 대출이자를 지원한다.신청은 서구 소재 하나은행 11개 지점을 통해서 하면 신청된다.서철모 서구청장은 “지역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같이 이겨내고 실질적으로 경영애로를 해소할 수 있는 지원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