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사업비 900만원 지원
  • ▲ 대전 유성구청사.ⓒ대전 유성구
    ▲ 대전 유성구청사.ⓒ대전 유성구
    대전 유성구 31일 성인지 관점의 특색사업 발굴을 위해 대전시 여성 친화 마을 사업 공모에 응모했던 ‘여성과 함께, 유성’이 선정돼 9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세대별 여성 지도자 양성을 통한 성인지 감수성 제고와 성차별 요소 개선 △여성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업 교육 △여성 커뮤니티 장을 조성하기 위한 여성 직업인 토크쇼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여성과 함께, 유성’으로 여성들이 평등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과 함께, 유성’은 청소년부터 중·장년층까지의 여성을 대상으로 지역 정책과 발전 과정에 여성의 참여를 확대하고 여성의 성장을 실현하기 위한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