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되는 사람 없는 동구 위해 온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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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 지방선거 대전 동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박회조 후보가 2일 당선이 확정됐다.ⓒ대전정치부기자단
지난 1일 치러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전 동구청장에 출마한 국민의힘 박회조 후보가 현직 구청장을 물리치고 2일 당선이 확정됐다.박 당선인은 “이번 승리는 저의 승리가 아니라 변화와 혁신을 갈망하는 주민 여러분의 승리이다. 저에게 한 표 한 표 모아주신 그 마음 잊지 않고 구정에 반드시 반영하겠다”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이어 “혁신도시 문제부터 대청호 규제 완화 문제, 동서 교육, 경제 격차 문제에 이르기까지 산적한 현안이 많다. 선거에서 약속드린 여러 공약을 반드시 임기 내 실현해 보이겠다”고 약속했다그러면서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대전의 시작과 발전을 이끈 중심지 동구의 명예와 위상을 반드시 회복할 것”이라며 “소외되는 사람 없이 모두 함께 잘사는 동구를 위해 온 힘을 다 쏟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