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부터 만 39세까지
  • ▲ 대전시청사.ⓒ대전시
    ▲ 대전시청사.ⓒ대전시
    대전시는 내달 25일까지 대전 청년 정책 네트워크(이하 대청넷) 5기 회원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다양한 청년들이 참여해 청년의 제를 발굴하고, 숙의 과정을 통해 정책을 입안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대상은 청년 활동과 청년 문제에 관심이 많고 주소지가 대전이거나 직장 또는 학교가 대전인 18세부터 만 39세까지의 대전 청년은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은 온라인 폼(http://bit.ly/대청넷2022) 양식을 기재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다음달 25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한 청년에게 올 한해 활동 일정 등을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박문용 청년 가족 국장은 “대전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리며, 앞으로 대전의 미래를 청년의 손으로 바꾸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청 넷은 2017년부터 운영하는 청년 네트워크이며, 대전의 대표적인 청년 정책기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