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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찬 사장 “혁신·도전정신으로 새 시대 준비하자”

계룡그룹, 20일 창립 52주년 기념식

입력 2022-01-20 15:52 | 수정 2022-01-21 11:35

▲ 계룡 그룹은 20일 계룡건설사옥에서 창립 5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계룡건설

계룡그룹은 20일 대전 계룡건설사옥에서 창립 52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혁신과 새로운 도전정신으로 도약을 다짐했다.

계룡그룹은 20년도에 이어 지난해에도 사상 최대의 수주를 달성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한승구 회장, 이승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참석하지 못한 임직원들은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기념식을 함께했다.

그룹 장기근속자와 우수사원 및 우수 부서와 현장, 우수협력업체 등에 대해 시상과 포상을 했다.

한승구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해는 코로나19로 촉발된 세계 경제 위기와 불확실성이 가중된 경영환경 속에서도 계룡 가족의 열정으로 위기를 극복한 한해였다”고 격려했다.

▲ 계룡그룹은 창립 52주년 기념식에 참석하지 못한 임직원들위해 온라인 생중계를 했다.ⓒ계룡건설

이승찬 사장도 “기업의 지속성장을 위해 새 시대에 부응하는 경영시스템 개선, 선택과 집중을 통한 질적 성장, 언택트를 맞아 혁신과 도전정신으로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자”고 주문했다. 

이어 “사회적 책임이 강화되는 현시대의 흐름을 읽고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통해 100년 미래를 건설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건설업계에서도 계룡건설의 건실한 재무구조와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통해 건축, 주택, 토목, 유통, 레저 등 분야 전반에 계룡만의 경쟁력을 갖추었다고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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